‘지지고’, 이 봄에 딱 알맞은 컵밥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
‘지지고’, 이 봄에 딱 알맞은 컵밥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04.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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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밥전문점 ‘지지고’의 성공신화는 따스한 봄바람에도 계속된다

지난 겨울은 외식 창업 시장에서 유독 혹독하고 춥게만 느껴졌다. 장기불황 및 최저임금상승 현안 등 유독 자영업자들을 힘들게 만들었던 일들이 많은 탓이다. 하지만 본격적인 봄바람이 불어오고 나들이객 및 각종 모임이 활발해지면서 외식 창업 시장도 어느 정도 활기를 되찾고 있다.

특히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는 만큼, 홀과 내부에서 식사를 즐기는 이들보다 테이크 아웃을 통해 야외로 나가 본격적인 봄을 만끽하며 한 끼를 해결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중이다. 그 중에서도 벚꽃이 개화하는 시기와 중간고사가 겹치는 젊은 대학생들의 경우 야외에서 삼삼오오 모여 간단히 한끼를 해결하는 경우가 더욱 많다.

이럴 때, 컵밥전문점 ‘지지고’는 이 봄에 딱 알맞은 브랜드로 손색이 없는데, 컵에 담아 판매되는 레시피의 특성상 야외에서 즐기면 그 맛은 배가 된다.

좋은 식재료의 사용과 즉석에서 철판요리를 맛 볼 수 있다는 장점, 자체개발소스의 맛을 통한 매니아 층을 두텁게 형성한 브랜드인 만큼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든든한 한 끼로 손색이 없는 것이다.

이렇게 앞서 언급했듯 20대 중심의 젊은 고객층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외식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어 젊은 유동인구가 많고 대학 상권 위주에서 최고의 아이템으로 군림하는 중이다.

실제로 학생들의 분포도가 높은 ‘지지고’ 숙대입구점, 목동학원가점, 평촌학원가점 등은 점심시간 이후에도 매장을 찾는 고객들로 늘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보통 학생이나 젊은 세대들은 끼니를 제 때 챙겨먹는 습관이 잘 형성되지 않아 한 끼 정도는 거르는 경우도 많은데, 이렇게 반응이 좋다는 의미는 그만큼 ‘지지고’ 브랜드 경쟁력이 높다는 방증이다.

‘지지고’의 관계자는 “봄철 각종 나들이와 여러 행사들로 인해 야외에서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지지고’ 브랜드가 눈길을 사로잡을 수 밖에 없다”면서, “맛있고 퀄리티 높은 레시피가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구성돼 컵에 담아 판매되는 특성상 테이크아웃이 가능해 특히 대학생 등 젊은 세대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컵밥전문점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이들의 창업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세한 문의는 ‘지지고’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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