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네이처', 인싸춤 세탁춤으로 케이팝 댄스챌린지 포문 열어
걸그룹 '네이처', 인싸춤 세탁춤으로 케이팝 댄스챌린지 포문 열어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9.04.13 14: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걸그룹 '네이처'의 타이틀곡 썸(You'll Be Mine)의 안무 중 하나인 수타춤이 현재'세탁춤' LaundryDanceChallenge으로 재해석되어 케이팝 인싸춤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네이처의 수타춤은 강남스타일 말춤을 탄생시킨 안무팀이 만든 댄스로 걸그룹 네이처의 대표 댄스로 데뷔 시에도 이슈가 된 바 있다. 최근에는 어메이저 유저들 사이에서 다시 한번 역주행 하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또한 걸그룹'네이처'의 수타춤이 세탁소춤으로 재해석된 후 국내 탑티어 댄서들 사이에서 커버댄스 챌린지가 시작되었다.

국내에서는 탑티어 안무가, 댄서, 각대학동아리 틱톡까지 댄스챌린지 영상이 올라오면서 세탁춤이 현재 케이팝 화재의 중심에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걸그룹'네이처'는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으로 오로라, 새봄, 루, 채빈, 가가 등9명의 멤버로 활동하며 다양한 이슈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