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장기렌트카 오토리스 ‘아이젠카’ 선수금 NO ‘보증금 없는 최저가’ 상품 가격비교출시
신차 장기렌트카 오토리스 ‘아이젠카’ 선수금 NO ‘보증금 없는 최저가’ 상품 가격비교출시
  • 김종우 기자
  • 승인 2019.04.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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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장기렌트카·리스 가격비교사이트 ‘아이젠카’에서 ‘정직한 최저가’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선수금이 포함되지 않은 국내 최저가 장기렌트 및 리스 상품으로 차량과 가격비교 과정을 모두 가감 없이 공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선수금은 차량이용에 대한 비용을 계약과정에서 미리 선납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차량가격의 20%정도를 미리 지불하게 되며, 이 경우 월 렌트비용이 상당히 낮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보증금과 달리 계약만료 후 다시 반환하거나 상계(인수 시 매입대금)하는 것이 불가능해, 재계약을 하려면 그에 맞는 금액을 다시 납부해야한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낮은 월 납부료 역시 기본 차량가격에 선납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개월 수로 나눈 것이라서 모두 더하면 결국 총금액은 변동이 없는 것과 다름없다.  

따라서 계약조건을 살펴보기 전에 제도에 대한 차이점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다양한 불법업체의 허위광고에 선동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타 업체에 비해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 조건을 제시하는 업체는 견적서를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좋다. 견적내용 중 선수금이 포함되어 있는지 없는지, 정비조건과 부가 옵션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가능한 오랜 경력의 전문 매니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아이젠카 관계자는 “요즘 소비자들이 보증금과 선수금의 차이점을 몰라 허위광고에 속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면서 “턱없이 낮은 월 렌트료에 혹해 피해보지 않도록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이번에 진행하는 ‘정직한 최저가’상품은 소비자의 이런 고민을 미리 없애주는 오픈 견적용 최저가 상품이다. 

현재 판매되는 아이젠카의 전 차종을 선수금 없이 국내 최저가 가격으로 제공하며 각종 옵션 및 부가혜택까지 오픈견적으로 진행되어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아이젠카의 전문 카 매니저가 고객의 상황과 조건에 맞춤 진행을 해주기 때문에 부담없는 가격 견적이 가능하고, 부가 프로모션에 따라 추가할인도 가능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아이젠카에서 대여료 공개가 가능한 차종으로는 모닝‧스파크 각각 23만 원대 와 21만 원대, 소형차는 k3(30만 원대)와 i30(30만 원대), 준중형은 아반떼(29만 원대)와 sm3(28만 원대), 중형은 K5(37만 원대)와 쏘나타(40만 원대), SM6(40만 원대)등이 있고 소형 SUV는 티볼리(36만 원대)와 QM3(34만 원대)등이 있다.

또한, SUV는 스포티지(42만 원대)와 투싼(43만 원대), 카니발(55만 원대)등이 있으며 준대형은 그랜저ig(53만 원대)와 K7(52만 원대), 대형은 제네시스g80(80만 원 초반)와 K9(90만원 후반), g90 (110만 원대)로 이용 가능하다. 

아이젠카 관계자는 “직장인이나 영업인, 자영업 분들 뿐 아니라 렌트카를 이용하려는 소비자들은 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무보증 즉시출고 특판 프로모션을 통해 원하는 차량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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