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초심과 협업으로 의뢰인의 편에 서다
[이슈메이커] 초심과 협업으로 의뢰인의 편에 서다
  • 김갑찬 기자
  • 승인 2019.04.03 16:1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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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초심과 협업으로 의뢰인의 편에 서다


정직한 원스톱 법률서비스로 최상의 솔루션을 지향

 

 

이재혁 변호사, 이준호 변호사, 이계진 변호사
이재혁 변호사, 이준호 변호사, 이계진 변호사

 


 
삼총사. 이는 흔히 큰 뜻을 품고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세 남자 혹은 세 명의 단짝 친구를 비유하는 관용어로 사용된다. 도원결의를 맺으며 천하 통일을 꿈꾸던 삼국지 속의 유비, 관우, 장비도 그러했고 달타냥과 함께 17C 프랑스를 호령했던 고전 ‘삼총사’ 속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도 그러했다. 우리가 사는 21C 대한민국에서도 세 명의 엘리트 변호사가 힘을 모아 법률시장의 새 바람을 일으키고자 한다. 법률사무소 엘리트의 이준호, 이재혁, 이계진 대표 변호사가 그 주인공이다.

 

법조계 삼총사가 꿈꾸는 법조 시장의 새로운 바람
최근 방영되는 드라마 중 유독 법정 관련 드라마가 많다. tvN의 ‘진심이 닿다’, JTBC의 ‘리갈하이’, KBS2의 ‘동네 변호사 조들호2’ 등이 대표적이다. 법이란 다양한 생활규범과 윤리의식, 도덕률이 하나로 집약된 것으로 사회 구성원 간의 합의된 가치로 우리 생활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밀접한 관계에 있다. 따라서 법정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에 대중의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일선 법조계에서는 드라마 속 모습과 실제 법정은 많은 차이가 있다고 입을 모은다. 그럼에도 법률사무소 엘리트의 이준호, 이재혁 이계진 변호사는 ‘정직한 엘리트 변호사들이 One-Stop 법률서비스로 최상의 Solution’을 제공한다는 슬로건 하에 새로운 법정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길 꿈꾸며 최근 자신들만의 법률사무소를 개소했다.

 

세 사람의 인연이 궁금하다
“법률사무소 엘리트의 시작을 알리기 전 우리 세 사람은 국내 굴지의 대형 로펌에서 함께 일해왔다. 그보다 앞서 우리는 사법연수원 45기 동기이기도 했다. 사법연수원 당시 수백 명의 동기 중 우리는 남다른 인연으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했으며 이는 같은 로펌에 근무하면서 더욱 끈끈한 관계로 이어졌다. 비록 서로의 전문분야는 달랐지만 서로의 장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에 세 사람이 힘을 모아 우리만의 지향점으로 의뢰인에게 다가간다면 더 나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다.”(이준호 변호사)

 

법률사무소 엘리트를 개소하며 내세운 바는 무엇인가
“법률사무소 엘리트는 변호사들이 직접 의뢰인과의 상담 후 법적인 관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성공 가능성을 보다 객관적으로 검토해 의뢰인에게 가장 유리한 방향으로 분쟁이 해결될 수 있는 ‘정직한 Solution’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분쟁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계약체결 단계는 물론 분쟁의 초기 단계부터 소 제기에 앞서 선결적으로 신속히 이루어져야 할 보전처분, 민·형사 및 행정소송의 수행, 더 나아가 집행 절차에 이르기까지 ‘One-Stop Solution’을 제공하고자 노력 중이다. 더불어 이곳은 대형 로펌 출신의 변호사들이 사건에 대한 치밀한 분석 및 협의 등 집단지성을 최대한 발휘하여 사건의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며 자문 및 소송업무 등을 성실하게 수행하여 의뢰인에게 ‘최상의 Solution’을 제공할 것을 목표로 시작됐다.”(이준호, 이재혁, 이계진 변호사)

 

세 명의 변호사가 협업하며 만들어내는 시너지 효과가 있다면
“법조인뿐 아니라 우리 주위에는 유독 본인의 생각이 확고한 사람이 있다. 어떠한 사안에 대해 논의는 가능하지만, 이들은 자기 생각만을 주장하기에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 세 사람은 사법연수원 당시부터 유독 서로의 생각을 잘 들어주는 것은 물론 같은 지향점으로 서로를 공감하며 때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도 했다. 이는 로펌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특히 세 사람의 전문 법률 분야가 모두 다르기에 서로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점이 많았다. 법률사무소 엘리트를 시작한 이후에는 사건뿐 아니라 이곳의 비전을 함께 만들고 공유하는 과정에서도 합의점이 쉽게 도출되며 지향점이 같기에 남다른 시너지가 발휘된다.”(이재혁 변호사)

 

이곳에서 제공하는 법률서비스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법률사무소 엘리트에서는 세 명의 변호사가 각자 자신만의 전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준호 변호사의 경우 도시정비사업 등 부동산 분야 및 건설산업 분야의 자문과 소송을 전담하고 있으며 이재혁 변호사는 인수합병과 개인정보 등 기업자문과 소송을 담당하고 이계진 변호사는 건설산업 분야, 민사, 형사 및 가사 분야의 자문과 송무를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이준호, 이재혁, 이계진 변호사)

 

법률사무소 엘리트만의 경쟁력을 꼽자면
“세 명의 변호사 모두가 아직은 젊기에 역동적인 법률사무소를 만들고자 하는 노력과 열정이 이곳만의 경쟁력이지 않을까 한다. 더불어 세 사람 모두 대형 로펌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기에 사회적 파급력이 큰 법률 쟁점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배우며 추진했던 경험은 남다른 자산으로 남았다. 이 모든 경쟁력을 넘어 같은 마음으로 같은 곳을 향해 우리 세 사람의 시너지가 법률사무소 엘리트만의 가장 큰 차별화가 아닐까?”(이계진 변호사)

 

법률사무소 엘리트 이준호, 이재혁, 이계진 변호사를 만나기 전 세 변호사 모두 ‘이 씨’이기에 혈연으로 뭉친 법률사무소가 아닐까 하는 오해도 있었다. 하지만 이들과 이야기 나누며 이들은 나이도 모습도 성격도 달랐지만,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발휘하며 의뢰인에 편에 서겠다는 진정성만은 하나 된 마음임을 충분히 느꼈다. 법조인이라는 사명감과 의뢰인에게 최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법률사무소 엘리트의 노력이 법률시장에 몰고 올 새바람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이계진 변호사, 이준호 변호사, 이재혁 변호사
이계진 변호사, 이준호 변호사, 이재혁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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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석 2019-04-05 18:24:00
변호사님들 보니까 든든하네요.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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