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황리단로드1번가’, 경주 황리단길을 수놓다
[이슈메이커] ‘황리단로드1번가’, 경주 황리단길을 수놓다
  • 김갑찬 기자
  • 승인 2019.03.27 16: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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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황리단로드1번가’, 경주 황리단길을 수놓다

 

 

 

따뜻한 봄이 오면 은은하게 만개하는 벚꽃. 매년 이 벚꽃이 필 즈음이면 유독 주목을 받는 곳들 중에 한 곳이 바로 경주이다. 높은 건물 일색의 생활권에 너무나도 바쁜 일상의 연속으로 뭔가 답답함을 느끼고 이를 잠깐 벗어나려 한다면, 단연 경주를 추천한다.

 

대다수인 한옥풍 건물들의 낮은 시야로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지는 경주에는, 없는 곳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벚꽃이 넓은 범위에 분포되어 있다. 이 중 건설교통부가 지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이 된 ‘흥무로 벚꽃길’, 경주 관광의 명소인 보문 관광 단지내 ‘보문 호반길’ 그리고 첨성대, 대릉원, 황리단길이 한곳에 모여있는 ‘대릉원 돌담길’이 아름다운 벚꽃길로 대표적이다. 매년 3월 말이면 이들을 보기 위해 경주에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한마음으로 방문하여 경주를 즐기고 있다.

 

경주에 위치한 다양한 문화관광 컨텐츠들은 물론, 벚꽃 역시도 전국의 관광수요를 집중시키고 있다. 경기를 타지 않는 관광수요의 꾸준한 방문은 지역 내 안정적인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며, 이는 ‘황리단길’에서 더욱 보여진다. 황리단길은 대릉원 돌담길을 접하여 음식점, 서점, 사진관, 커피숍, 문구점등 다양한 점포들로 구성된 독특한 상권이다. 지역적인 특색이 개성있게 유지된 점포에,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각양각색의 테넌트들이 묘하지만 어울리게 자리를 잡고 있다. 이 길은 블로그, 카페 및 다양한 SNS를 통한 전파로 특색있는 소비를 추구하는 젊은 층들이 주를 이루지만, 가족 위주의 방문이 이뤄지는 경주의 특성상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다.

 

황리단길로 사람들이 집중되는 이유는 다시 정리하자면 간단하다. 문화유적, 놀이공원, 벚꽃등 다양한 문화관광 컨텐츠의 전국적인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는 지역적인 특색이 크며, 여기에 조금 더 관대해진 개방적인 관광 소비가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기 때문이다.

 

상권의 입지에 가장 중요한 안정적인 수요가 지속적으로 공급이 되는 황리단길에 처음으로 상가분양을 진행하는 곳이 있다. ‘황리단로드1번가’는 떠오르는 황리단길 상권의 유일한 구분상가이다. 황리단로드1번가 분양대행을 담당하는 위드디앤씨 서미라 대표는 “이곳은 합리적인 금액과 소규모 평수로 관광특화 상권의 상가 주인이 될 수 있는 장벽을 많이 낮췄으며, 현재 전국적인 관심의 집중으로 분양 및 임대의 구성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상가 투자의 가장 핵심인 안정적인 수요에 따르는 안정적인 수익률의 구조를 투자자들은 잘 알기 때문이 아닐까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주 황리단길의 ‘황리단로드1번가’에 대한 분양 및 임대는 위드디앤씨에서 상시 문의가 가능하다.

 

[자료제공 = 위드디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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