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맛집‘보광호’, 산란철 알과 살이 탱글한 봄철 쭈꾸미샤브샤브 개시
강화도 맛집‘보광호’, 산란철 알과 살이 탱글한 봄철 쭈꾸미샤브샤브 개시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9.03.16 1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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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호 제공
보광호 제공

 

꽁꽁 얼어붙었던 겨울도 끝이 나고 따뜻한 봄 기운이 만연해지고 있다. 그 가운데 수도권과 가까운 곳으로, 특히 맛집들과 볼거리가 다양한 강화도에는 봄철여행으로 방문하기 좋은 곳 중 한곳이다.

무엇보다 강화도는 바다 근방에 위치해 있어 계절에 맞는 제철 해산물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그 가운데 강화도횟집‘보광호’는 봄철 쭈꾸미샤브샤브 개시로 많은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고 있다. ‘보광호’에서는 산란철 알과 살이탱글하게 부드러운 쭈꾸미 맛으로 샤브샤브메뉴를 가장 많이 찾는다.

아름다운 곡선의 멋진 경관을 자랑하는 강화도 해안도로에서 드라이브가 가능한 ‘보광호’ 관계자는 “맛집에서 중요한 것은 맛도 맛이지만, 빼어난 자연경관도 빼놓을 수 없다”며, “1호점과 2호점 운영중인데, 2호점은 통유리로 전망이 좋다.특히 회를 잘 먹지 못하는 손님들을 배려하여 양배추콩가루 무침을 제공하기 때문에 고소하고, 쫄깃하게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마니산맛집 ‘보광호’는 봄에는 쭈꾸미, 가을은 꽃게, 새우 등 철마다 나오는 풍성한 해산물을 다양하게 즐기기에 적절하다. 제공되는 밑반찬도 모두 직접 만들어 집밥을 먹는 느낌이 드는 곳이다.

강화도 맛집 ‘보광호’의 자세한 메뉴 안내 및 예약문의는 대표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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