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엘시아’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브랜드로 만들겠다. 코코메이, K-Beauty 확산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코엘시아’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브랜드로 만들겠다. 코코메이, K-Beauty 확산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9.03.1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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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프레쉬 크림 2종‧아우라 문라이트 쿠션 ‘인기몰이’

 

코코메이 유지영 대표
코코메이 유지영 대표

 

지난 2014년 2월 설립된 코코메이(대표 유지영). 코코메이는 국내와 아시아 내에서 사랑받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를 발굴해 세계 각 국으로 수출하며 아시아뿐만이 아닌 전 세계로 ‘K-Beauty’라는 또 하나의 한류 컨텐츠를 만들어 낸 기업으로 화제다.

또한 브랜드 사와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코코메이는 현지 시장조사 및 유통질서를 지키기 위해 수년간 쌓아온 수출노하우로 해외에 지사를 설립했고 올바른 온‧오프라인 시장 형성을 위해 수출 및 유통된 브랜드사 제품의 시장 상황을 늘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렇듯 열심히 달려온 코코메이는 제품의 기획, 디자인, 생산, 마케팅, 영업, 물류까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력을 바탕으로 K-Beauty의 인기가 전 세계에 알려지도록 업계의 선두주자로 앞장서 달려나가겠다고 힘찬 포부를 전했다.

코코메이는 KOrea COsmetic MEI(美)의 약자로 ‘한국 화장품의 아름다움’이라는 뜻이다.

최근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한국 제품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져 가성비 좋은 한국산 제품을 구매하고 싶어하는 젊은 소비자들이 점점 늘어나는 있는 추세다.

이와 관련해 코코메이는 전 세계 여성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화장품만 유통하지 않고 멀티채널을 이용해 콘텐츠 제작 및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코코메이의 대표브랜드는 가장 이상적인 화장품 브랜드인 KOELCIA(코엘시아)로 품격있고 우아한 가장 이상적이고 알맞은 나이라는 의미를 담아 10, 20, 30, 40대 등 그 나이대에 맞는 가장 이상적인 화장품을 대충이 아닌 고급스럽고 멋스럽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또한 코엘시아의 메인 컬러인 PURPLE은 고귀함, 순수함, 신성함의 상징색으로 모든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위해 △고귀함과 순수함을 선사하는 화장품 △강렬하지만 결코 자극적이지 않은 화장품 △순수하면서도 아름다운 화장품을 만들겠다는 의지도 담고 있다.

코코메이는 ‘코엘시아 요거트 프레쉬 크림 2종’과 ‘아우라 문라이트 쿠션’ 제품으로 보습효과와 주름개선, 미백효과까지 자랑하며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특히 이 제품들은 요거트 발효유청 함유로 높은 보습막을 형성해 피부 표면을 보호해 미세먼지로부터 손상된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해 더욱더 인기가 상승 중이다.

유지영 대표는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효과를 볼 수 있는 화장품, 소비자들에게 인정받는 화장품, 전 연령대를 아우를 수 있는 화장품을 만드는 것이 최대 목표”라며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각 나라별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으로 뷰티시장을 주도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자사브랜드 코엘시아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엘시아 제품은 코엘시아 온라인 공식몰과 신세계몰, GS숍, 지마켓, 11번가 등 온라인 쇼핑 사이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은 화곡동 코코메이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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