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프렌차이즈 창업 ‘한마음정육식당’, 안정적 수입으로 낮은 폐점률
요즘 뜨는 프렌차이즈 창업 ‘한마음정육식당’, 안정적 수입으로 낮은 폐점률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9.03.0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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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 처음인 사람들이 비교적 쉽게 선택할 수 있는 분야가 요식업이다. 프랜차이즈 외식 브랜드를 선택하면 입지 선정부터 매장 운영, 음식 조리까지 다양한 부분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2017년을 기준으로 전국의 음식점 수가 72만 곳에 달할 정도로 경쟁이 극심해지면서 음식점 창업 5년 후엔 10곳 중 8~9곳이 폐업을 면치 못할 전망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브랜드의 경쟁력과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요즘 뜨는 프렌차이즈 창업 아이템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한마음정육식당’이 체계적인 시스템과 적극적인 지원, 높은 수익률로 오랜 시간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삼겹살 정육식당 창업 브랜드로 주목을 받고 있는 ‘한마음정육식당’은 전국 30여 개 매장에서 평균 35%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4년간 0%의 폐점률을 이어가고 있다. 쉬운 운영 방식을 구축하여 초보와 여성, 청년 창업자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한마음정육식당은, 본사에서 직접 C급 상권에서 3년간 매장 테스트를 진행하며 자영업자가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들을 마련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한마음정육식당 본사의 독보적인 시스템이다. 이곳에서는 본사의 구매 파워를 활용해 원재료비를 절감했으며, 자체 공장을 통한 물류 공급으로 유통 과정을 축소해 물류비를 타 삼겹살 창업 브랜드 대비 30%가량 낮췄다. 고기와 소스 등 식재료는 자체 OEM 공장에서 팩 형태로 가공해 가맹점에 배송하므로 누구나 주방 전문 인력의 인건비 걱정 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한마음정육식당 창업의 장점으로 ‘맛’도 빼놓을 수 없다. 이곳은 독일 인다시아와의 연구로 독자적인 고기 숙성 기술을 확보해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가격까지 합리적이어서 높은 재방문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기존 프랜차이즈 매장의 수익이 만족스럽지 않아 업종전환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자영업자와 청년창업, 소자본창업 아이템을 찾는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관계자는 “전국 매장 중 약 40%가 초보 및 주부 창업자로 운영되고 있으며, 높은 수익률 덕분에 추가 매장을 낸 사례도 있다. 한마음정육식당 본사는 앞으로도 가맹주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추가로 마련하고, 폐점률 0%를 이어가고자 한다.”며 “초보 창업자도 성공적인 고깃집 창업이 가능하도록 상권부터 매출까지 본사에서 세밀하게 분석·관리하며, 각 가맹점의 상권을 철저하게 보호하고 있다. 업종변경창업 시에는 기존의 인테리어와 주방 기구, 기물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으로 고기집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출 수 있으니, 안정적인 창업을 원한다면 창업 경험 여부 및 초기 자본, 창업 규모 등과 관계없이 상담을 받아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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