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신예 보이그룹 '아르곤'의 데뷔곡 '마스터키' 뮤비, 제니 닮을꼴 아역배우 눈길
[이슈메이커] 신예 보이그룹 '아르곤'의 데뷔곡 '마스터키' 뮤비, 제니 닮을꼴 아역배우 눈길
  • 김갑찬 기자
  • 승인 2019.03.08 13: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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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신예 보이그룹 '아르곤'의 데뷔곡 '마스터키' 뮤비,

제니 닮을꼴 아역배우 눈길

 

 

 

신예 보이 그룹 아르곤이 데뷔 타이틀곡 티저 영상으로 궁금증을 극대화시켰다. 


8일 0시 소속사 MSH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신예 그룹 아르곤의 데뷔 타이틀곡 '마스터키(MASTER KEY)'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게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잠들어있던 한 소녀가 의문의 빛으로 인해 깨어나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에 베일에 가려진 아르곤에 대한 기대가 더욱더 높아지고 있다.

티저 영상을 장식한 소녀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매력적인 페이스로 궁금증을 증폭시킨 아역 배우 이혜인은 지난 2017년 한중일 국제교류를 위해 결성된 7인조 걸그룹 u.sso project(유쏘걸) 출신으로, 20:1의 경쟁을 뚫고 데뷔했다. 각종 브랜드 모델은 물론 패션쇼까지 진출한 이혜인은 해당 영상 공개 후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ART GO ON(우리의 예술은 계속된다)'라는 뜻을 담은 'ARGON(아르곤)'은 신예 6인조 보이그룹으로, 오는 11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마스터키' 발매와 함께 정식 데뷔한다.

티저 영상 공개에 앞서 두 차례 멤버별 콘셉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대중을 사로잡은 아르곤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6명의 멤버들이 블랙과 화이트 버전으로 자신만의 비주얼을 뽐내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무색무취의 원소인 '아르곤'과 같이 하나의 색깔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장르를 흡수할 수 있는 팀의 포부를 전한 아르곤의 데뷔 앨범 '마스터키'는 이들이 앞으로 펼쳐나갈 '예술'의 첫 시작점을 알리는 열쇠가 될 전망.

특히 아르곤은 데뷔 전 공개한 연습 영상을 통해 안무 창작은 물론 랩 메이킹과 작사 실력을 드러내 주목을 받아왔다. 준비된 아티스트의 모습으로 국내외 팬덤을 확보한 아르곤의 데뷔에 모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데뷔에 가까워진 아르곤은 지난달 26일 첫 번째 싱글 앨범 '마스터키(MASTER KEY)'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으며, 오는 1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정식 데뷔 기념 첫 번째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 MSH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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