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믿음과 신뢰로 고객을 부의 길로 인도하다
[이슈메이커] 믿음과 신뢰로 고객을 부의 길로 인도하다
  • 김갑찬 기자
  • 승인 2019.02.0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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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믿음과 신뢰로 고객을 부의 길로 인도하다
 

‘김포 학운6 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 분양을 이끌다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 정책에도 최근 서울 지역 접근성이 우수한 경기도 내 신규 주거지역 인기다. 이들 지역은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출퇴근이 쉬운 데다 서울보다 상대적으로 주거비 부담이 적은 편이다. 또, 녹지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춰 부동산 시장에서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인다. 특히 각종 호재와 다양한 개발 소식으로 김포 한강신도시가 신흥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더욱이 김포시에서 개발 중인 산업단지 역시 인근 주거단지를 배후로 흡수하며 다양한 편의 제공과 혜택으로 그 가치가 상승 중이다.

부동산은 한 그루의 나무를 키우는 일
최근 부동산 시장이 뜨겁다. 언론 보도에서는 연일 부동산 관련 이슈들이 등장하며, 일확천금을 노리며 부동산 시장에 뛰어드는 청년 구직자 역시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 부동산 전문가는 준비 없이 도전하는 이에게는 부동산이 절대 쉽지 않은 일이라며 철저한 전문성과 직업의식을 갖추길 강조한다. 김포 학운6 일반산업단지의 분양을 담당하는 리치웨이 장순덕 대표 역시 같은 생각이다. 장 대표는 20년 전부터 지금까지 김포 구도심에서 자신만의 공인중개사 사무실도 함께 운영해왔다. 처음 이 일에 뛰어들었을 당시에는 수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지만 굴하지 않고 묵묵히 한 길만을 걸어왔다. 이제는 부동산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을 때는 그는 과감히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장순덕 대표는 2016년 리치웨이 설립하며 생소한 산업단지 분양 업무를 시작한 것이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치열한 삶을 살아왔기에 장 대표는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며 자신의 지난 삶을 되뇌었다. 장순덕 대표의 부동산 전문가로서의 이야기가 궁금해 질문을 이어갔다.

리치웨이에서의 업무가 일반 부동산 거래와는 다소 다르게 느껴진다
“흔히 부동산은 주택 및 아파트 거래, 상가 분양, 토지 거래 등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저 역시도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정보공인중개사사무실’을 운영 중이지만 리치웨이에서의 업무는 전혀 다르다. 이곳은 2016년 ‘김포 학운6 일반산업단지’의 개발 계획이 정해지며 설립됐으며, 시행사인 ㈜현산업개발에서 제시하는 시기에 분양률을 맞추고자 하는 분양대행사로서의 업무를 담당한다. 이곳은 전문적인 지식과 시대에 맞는 IT 실력으로 정보력을 갖춘 인재인 30여 명 임직원이 자신만의 분석과 이해로 고객에게 집중과 정성으로 다가가며 성공적 분양을 이끌고 있다.”

그렇다면 산업단지의 의미는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
“제조업 기반의 사업주가 공장 부지나 사옥 마련을 위해 산업단지를 찾기에 일반인의 관심과는 다소 거리가 멀 수 있다. 산업단지란 공업용으로 개발돼 산업시설이 들어서는 일정한 지역이다. 개별입지에 흩어진 공장들의 난개발을 막고자 이를 단지화해 계획적으로 개발하고 환경적으로 관리하고자 국가나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구역이다. 이는 부동산중개업의 다양한 분야 중 하나지만 이 일 역시 전문성을 갖추고 블루오션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산업단지로서 김포 학운6 일반산업단지의 경쟁력이 있다면
“우선 김포는 과밀억제권역 외의 지역이기에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등의 감면 혹은 면제 혜택이 있다. 또한, 김포공항과 인천공항, 그리고 인천항 등이 제2외곽순환도로의 개통으로 25분이면 오갈 수 있기에 물류 운송이 원활하며 최근 김포 한강신도시의 완성으로 배후 주거단지의 공급자로서 역할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남북정상회담의 밝힌 서해안 산업, 물류, 교통 벨트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으며, 약 200만 평의 김포 학운 산업단지와 인접한 약 100만 평의 검단 산업단지를 합하면 서부 쪽 일단 최대 규모의 산업 단지로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의 길을 선택한 이유와 이 일의 직업적 매력을 꼽자면
“20여 년 전 여성으로서 독립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며 전문적이며 지속 가능한 일이 부동산이라고 생각했다. 오랜 시간 이 일을 하며 수많은 고객을 만나고 그들과 교류하며 참 복 받은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앞선다. 내가 노력하고 탐구한다면 그 자체가 원동력이 되어 무한한 가능성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여성이라면 부동산 일은 더욱 매력적이다.”

최근 부동산 시장이 뜨겁다. 이 일에 도전하는 이들에게 전하고픈 메시지가 있을까
“부동산은 한 그루의 나무를 키우는 것과 같다. 잠시라도 게을러진다면 스스로가 뒤처짐을 느낄 것이다. 덧붙여 좋은 스승을 만나는 것도 부동산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중요하다. 무슨 일이든 마찬가지겠지만 훌륭한 스승 밑에서 올바른 길로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부동산은 일확천금을 노리는 한방 사업이 결코 아니다. 확실한 목표를 설정해서 끈기 있게 노력하고 공부하길 진심으로 전하고 싶다.”

리치웨이는 2016년부터 시작된 김포 학운6 일반 산업단지 전용분양사로서 성공적 마무리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그는 마지막까지 방심하지 않고 준공 때까지 시행사와 입주 기업 모두와 웃으며 마무리하는 것이 단기적 목표이며 이후에는 전원주택단지나 재건축사업 분야에서 리치웨이 가족만이 할 수 있는 또 다른 프로젝트를 준비하겠다는 리치웨이 장순덕 대표. 그는 자신이 지금 이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주인의식을 가지고 함께 해준 리치웨이 모든 임직원과 오랜 동료이자 이 일을 믿고 맡겨준 시행사 ㈜현산업개발 김중권 대표, 그리고 건강한 신체와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지금 이 순간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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