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동계 스포츠 시즌 중 발생한 부상, 방치하면 위험해져
[이슈메이커] 동계 스포츠 시즌 중 발생한 부상, 방치하면 위험해져
  • 김갑찬 기자
  • 승인 2019.01.2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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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동계 스포츠 시즌 중 발생한 부상, 방치하면 위험해져

 

김성욱 원장
김성욱 원장

 

겨울은 급격한 기온 저하와 추위로 몸이 움츠러들어 미끄러운 눈과 빙판길에서 넘어지기라도 하면 골절이 발생하는 큰 부상을 당할 수 있다. 더욱이 최근 겨울철 야외 스포츠 인구가 점차 늘어나며 이 시기에 크고 작은 부상을 당하는 이들이 많다. 행정안전부 조사에서도 1년 중 12월과 2월 사이 동계 스포츠 시즌에 안전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한다고 나타났다.

동계 스포츠의 꽃인 스키와 스노보드는 추운 환경에서 즐기기에 사전에 스트레칭으로 관절과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경직된 상태에서는 가벼운 충격으로도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 스포츠는 넘어지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기에 안전하게 넘어지는 요령도 사진에 숙지하고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포다조은병원 김성욱 원장은 “스키를 타다 흔하게 입을 수 있는 부상은 반월상 연골판 손상과 전방 십자인대 파열입니다. 무릎관절의 바깥쪽과 안쪽 반달 모양의 연골판이 반월상 연골판이며 이는 무릎 관절의 마찰을 줄여 체중을 흡수하고 관절의 안정성을 유지합니다. 이 부위에 손상이 생기면 무릎 관절의 통증이나 무릎이 붓는 증상이 나타나며 나아가 무릎 연골의 손상이 가속돼 조기 관절염의 원인이 됩니다. 전방 십자인대는 허벅지와 정강이 골격을 이어주는 인대로 손상됐을 경우 강한 통증과 함께 관절 부위의 움직임이 어려워집니다”라며 “인대는 손상되거나 파열된 순간부터 해당 부위를 중심으로 빠르게 괴사가 진행되니 동계 스포츠를 즐기는 과정에서 반월상 연골 손상이나 전방 십자인대 파열이 의심되면 신속히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고 강조했다.

 

 

 

한편 누구에게나 좋은 병원이 되고 싶다는 지향점에서 시작된 김포다조은 병원은 환자의 몸은 물론 마음까지 치료하며 내원하는 환자뿐 아니라 이곳에서 함께하는 모든 의료진과 스태프가 만족하고 행복한 병원이 되길 꿈꾼다. 황대희 병원장은 “김포다조은병원은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전문의료진을 갖춘 척추,관절 병원으로 지난 1월 14일 개원하며 지역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합니다. 특히 김포다조은병원은 족부 특성화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무균시설을 갖춘 수술실과 입원실, 그리고 첨단 장비 등으로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소중한 진료로 모시고자 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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