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포토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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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성희 기자
  • 승인 2019.01.24 08: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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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임성희 기자]

 

[한국의 도시 대전광역시]

대청호 오백리길 21구간 중 백미, 호반 낭만길로 불리는 ‘4구간’
무성한 갈대밭의 S라인이 4구간의 포인트다. 이 곳은 2005년 방영된 권상우와 김희선 주연의 ‘슬픈 연가’를 촬영했던 곳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사진/대전시청)

장태산 휴양림
문재인 대통령의 여름 휴가지로 더 유명해진 장태산 휴양림은 1991년 5월 15일에 개장한 민간자연휴양림으로 대전팔경 중 하나다. 미국에서 들여온 메타세쿼이아, 독일 가문비나무 등 외래 수종을 배열하여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참고/두산백과, 사진/2018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특별상/노희완-장태산에서의 힐링)

한밭수목원
한밭수목원은 우성이산, 갑천과 유등천, 정부대전청사 녹지 축에 연계된 전국 최대의 도심 속 수목원이다. 예술의전당·미술관·연정국악원 등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문화·휴식공간으로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싶다면 한밭수목원 방문을 추천한다.
(사진/대전시청)

대전문화예술단지
엑스포시민광장,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예술의전당, 이응노미술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등이 모여 문화예술단지를 형성하고 있다. 한밭수목원과 함께 한 장소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자연까지 감상할 수 있어 주말이면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곳이다.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좀 더 많은 콘텐츠로 관광객을 끌어 모은다면 대전시의 대표 관광지로 우뚝 설 것으로 보인다.
(사진/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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