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기장 팩토리’ 서비스로 세무 기장 수수료 체계를 새로 고치다
[이슈메이커] ‘기장 팩토리’ 서비스로 세무 기장 수수료 체계를 새로 고치다
  • 김갑찬 기자
  • 승인 2019.01.0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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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기장 팩토리’ 서비스로 세무 기장 수수료 체계를 새로 고치다

 

 

 

‘세법만큼 삶의 온갖 영역에 영향을 미치는 법은 없다’는 미국 대법원 판결문처럼 세법은 납세자의 재산권과 직결됨은 물론 법학의 테두리를 넘어 다양한 학문을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식견과 분석이 필요한 입체적 요소이다. 정평 세무컨설팅 역시 이처럼 다양하고 복잡한 세무 환경 속에서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 최저가 세무 컨설팅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정평 세무컨설팅은 이민우 회계사를 비롯 글로벌 회계법인 출신 회계사 3명이 공동 창업 형태로 ‘따로 또 같이’를 지향하며 설립됐다. 이민우 회계사는 “저희는 급변하는 IT 시장의 흐름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고객 감동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서, 자유로운 협업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기존과 다른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정평 세무컨설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빅데이터 중심의 자동화 기장 서비스를 주력 사업으로, 공동주택·재개발조합·주식회사 등의 회계감사와 세무·절세·자금·정부지원금 등의 다양한 컨설팅 영역에서 고객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민우 회계사는 정평 세무컨설팅만의 장점으로 아날로그 감성과 디지털 혁신의 컬래버레이션을 꼽았다. 이곳에서는 모든 서비스 제공시 고객과 면담을 최우선시한다. 다수의 고객은 이곳을 찾을 당시 자신만의 정답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다면 업무 효율성이 낮아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곳에서는 팀 구성원 미팅을 통해 대안을 찾고 IT 기술 접목으로 고객 만족도를높인다. 최근 이곳에서 시작된 ‘기장팩토리’라는 세무회계 상품권 서비스 역시 고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정평만의 노력 중 하나이다. 그는 “기계가 대체할 수 있는 단순 작업은 더 이상 부가가치 창출이 어렵습니다. 그러한 부분은 과감하게 기술력에 맡기고 ‘최저가’로 서비스 제공을 하고, 전문가의 판단, 식견이 절대적인 컨설팅 영역에서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로 승부를 봐야 합니다. 우리는 고객 만족을 넘어서 고객 감동의 신화 창조를 비전으로 무한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회계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이 회계사는 “학창시절 회계원리 수업을 들으면서 회계사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끼고 현재까지 줄곧 회계사로써 한 길만 걸어왔습니다. 회계사는 단순히 세금 절세의 관점보다 각 기업의 다양한 영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는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업무를 접할 기회가 많다는 것이 매력입니다”라고 밝혔다. 덧붙여 그는 자신도 회계사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전하고픈 메시지가 있다고 한다. “AI 기술이 대중화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와 같이 수동적으로 일하는 방식을 답습한다면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항상 고객이 무엇을 원할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주도적으로 일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전문가로써 살아남을 수 있는 비책입니다”라고 강조하며 이야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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