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곳 그랜드캐니언
[이슈메이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곳 그랜드캐니언
  • 김갑찬 기자
  • 승인 2018.11.1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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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곳 그랜드캐니언


자연이 빚어낸 광활한 협곡에서 대자연의 힘을 느끼다

 

 

그랜드캐니언은 매년 600만 명 이상이 찾는 미 서부의 대표적 관광지이자 BBC가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위로 꼽히기도 했다. 대자연이 만든 끝없이 광활한 그랜드캐니언 앞에 이곳을 찾는 이들은 대자연의 힘에 절로 숙연해지며 인간의 존재가 한없이 작아지게 만든다. 연신 감탄사를 내뱉으며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 바쁜 관광객들은 자연의 시간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무한한 감동에 이내 카메라를 내려놓고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르는 절경을 눈에 담기 바쁘다. 그랜드캐니언은 콜로라도의 물길이 만들어낸 거대한 협곡으로 전체 길이만 277마일에 다다르며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다. 협곡 가장 아래인 콜로라도강부터 협곡 정상까지의 거리만도 1마일이며 그 1마일 겹겹이 쌓여 있는 층이 바로 지구의 20억 년 역사다. 

 


끝없이 이어지는 그랜드캐니언의 장관을 1~2시간의 투어로 끝내기엔 아쉬움이 크다. 따라서 최근 국내외 여행사들은 그랜드캐니언을 눈으로뿐 아니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코스를 제공하며 그랜드캐니언의 진면목을 알리고자 한다. 투어의 주요 코스로는 콜로라도강이 흐르는 모습을 바라볼 수 있는 그랜드캐니언 데저트뷰, 위에서 바라봐도 멋있지만 협곡을 직접 트래킹하는 묘미가 있는 자이언캐니언, 깎아지는 절벽 아래의 말발굽 형태로 굽이 흐르는 콜로라도강을 바라볼 수 있는 호스슈밴드, 빛이 주는 선물로 시시각각 색상이 변하며 지구의 몸속을 거니는 기분을 전해주는 앤털로프 캐니언,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에 속해있고 교통이 편하며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는 그랜드캐니언 사우스림, 자연과 인공의 조화로 세계 최대의 인공호수 중 하나은 파웰 호수 등이 있다. 사는 것이 힘들고 답답하다면 대자연의 힘 속에서 나를 되돌아보고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뚫리는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찾아 그랜드캐니언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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