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보국(人才報國)’의 자세로 최선의 컨설팅을 지향하다
‘인재보국(人才報國)’의 자세로 최선의 컨설팅을 지향하다
  • 임성지 기자
  • 승인 2018.11.08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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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관리 분야의 전문성으로 고객의 경력을 드높이겠습니다”

[이슈메이커=임성지 기자] 

인재보국(人才報國)’의 자세로 최선의 컨설팅을 지향하다

 

 

인재관리 분야의 전문성으로 고객의 경력을 드높이겠습니다

 

100세 시대, 4차 산업혁명 등 사회 경제의 트렌드 변화로 직업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맥킨지글로벌연구소의 일자리 전망 보고서 2017’에 의하면 2030년이 되면 8억 명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다양한 새로운 직업 생겨날 것으로 예측해 앞으로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직장인은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런 상황과 맞물려 자신의 경력과 직업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직장인은 새로운 회사, 직업에 대해 갈망하지만,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적극 나서기는 어려운 현실이다. 이에 엔터웨이파트너스는 차별된 국내외 네트워크와 산업별 전문 컨설턴트를 구성해 최선의 경력관리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으로 차별화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를 발굴, 평가, 추천하는 헤드헌터는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 임원, 경력직을 중심으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한국의 경우 IMF 이후 평생직장의 개념이 약해지고 이직이 활성화되면서 헤드헌팅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했다. 급격한 성장에 의해 주먹구구식으로 진행되었던 한국 헤드헌팅 시장이 전문성을 보이기 시작한 시기는 2000년대 초반으로 인터넷 활성화와 본격적인 빅테이터를 활용한 컨설팅이 도입되기 시작했다. 이 시기 헤드헌팅 2세대 기업인 엔터웨이파트너스는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차별된 경력관리 서비스를 선보이며 업계의 주역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엔터웨이파트너스 박정배 대표는 “20006월 국내의 척박한 인재개발 서비스의 차별성을 선보이고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엔터웨이파트너스는 국내 및 글로벌 기업, 벤처기업, 금융기관에 최고 경영자부터 전문 엔지니어 등 고급인력에 대한 선별과 추천으로 경력 관리의 품위를 높이고자 합니다라고 말했다.

엔터웨이파트너스(이하 엔터웨이)는 의뢰기업의 요구에 맞춰 최적의 인재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0만 명 이상의 자체 고급인재 DB를 보유하고 있으며, 각 분야의 전문성을 지닌 40여명의 컨설턴트가 인재 선별, 추천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인사조직 컨설팅 사업부와의 협업으로 기업의 유형에 맞춘 인재를 발굴하고 역량을 분석하는 노하우로 후보자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진행한다. 또한, 직무중심으로 개발된 효율적인 인재검색 시스템으로 다양한 의뢰를 2주일 이내 1차 추천이 가능하며, 난이도가 높은 의뢰도 1개월 이상 시간을 소비하지 않는다. 엔터웨이 박정배 대표는 올해 기존 시스템과 함께 업종별 DB구축을 강화하고 있으며, 후보자에 대한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인성부터 전문적인 업무능력을 파악하는 평판조회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엔터웨이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업계 최초로 미국 LA에 현지법인을 설립함으로써 글로벌 우수인재와 외국계 기업의 네트워크를 보유했다는 점이다. 현지법인인 엔터웨이USA2011년부터 미국 현지에 있는 국내기업과 외국기업에 국내 고급인재를 지원하고 있으며, 미국 유수의 15개 대학 한인학생회와의 제휴로 해외 우수 신규 인력도 확보하고 있다. 박 대표는 글로벌 경제의 흐름을 읽은 인재에 대한 니즈는 국내외 기업 모두 동일합니다. 이런 부분을 엔터웨이가 담당함으로써 국내 최고의 헤드헌팅 전문기업으로써의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라고 언급했다.

 

(사진제공=(주)엔터웨이파트너스)
(사진제공=(주)엔터웨이파트너스)

 

국내 최고, 최선의 헤드헌팅 기업을 목표

최근 헤드헌팅 업계는 프리랜서 컨설턴트의 무분별한 활동으로 적지 않은 비판도 받는 상황이다. 이 상황에 박정배 대표는 의뢰하는 기업과 후보자에게 책임 있는 컨설팅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박 대표는 기형적인 업무형태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를 보는 기업과 후보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헤드헌팅은 단순하게 이력서를 받아서 전달하는 역할이 아니라 더 나은 인생의 시작점이 되도록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헤드헌팅 업계가 발전하기 위해 후보자의 보여지는 이력서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후보자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자질과 역량에 대한 파악이 필요하며 기업 문화와 후보자의 상생에 대한 관심도 컨설턴트에게 필요한 자세라고 말했다.

명실상부 국내 최고이자 최선의 헤드헌팅을 위해 엔터웨이의 박정배 대표는 변화하는 기업문화와 세대를 뛰어넘는 교류를 하고자 한다. 최근 기업문화의 화두인 워라밸 현상에 대해 박 대표는 과거 90년대의 삶은 모든 부분 기업에 맞춰져 있기에 야근과 주말 출근 등이 팽배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삶의 척도가 기업에서 삶으로 변화되고 있고 이런 부분을 기업도 인정하고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엔터웨이도 변화에 따라 현재 자유로운 분위기에 근무하는 문화를 추구하고자 탄력출근제를 시행하고 있고, 문화를 즐기는 회식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엔터웨이는 입사일을 기준으로 3,5,7,10년을 기념하여 가족 해외여행 경비 전액을 지원하는 근속 리프레쉬 휴가를 시행하고 있다. 박정배 대표는 재미가 없는 회사는 실패한다는 생각을 지니고 있습니다. 구성원이 회사에 오는 아침이 즐거운 회사, 다니고 싶은 회사가 되는 것이 기업 성장의 척도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언급했다.

 

(사진제공=(주)엔터웨이파트너스)
(사진제공=(주)엔터웨이파트너스)

누구보다 한국문화를 잘 이해하는 기업, 토종 글로벌 기업으로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을 목표하는 엔터웨이파트너스의 박정배 대표. 박 대표는 가장 한국적인 문화를 제공하는 글로벌한 서치펌을 구축하고자 오늘도 기업과 인재 DB구축, 컨설팅, 서비스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이 같은 그의 노력으로 엔터웨이파트너스의 인재보국(人才報國)’의 기치가 실현되길 기대해본다.

취재/임성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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