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뉴욕의 낮과 밤
[이슈메이커] 뉴욕의 낮과 밤
  • 김갑찬 기자
  • 승인 2018.09.11 0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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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뉴욕의 낮과 밤
 
세계 최대의 도시 뉴욕의 두 얼굴
 

뉴욕은 세계 최초의 메갈로폴리스로 미국 최대 도시이자, 세계에서 가장 번화한 도시로 손꼽힌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문화, 금융, 무역의 중심지로 잘 알려져 있다. 뉴욕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뉴욕의 상징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한 해 약 350만 명의 여행자가 찾을 정도로 인기 있는 명소이다. 고층건물에 익숙한 우리나라 여행자도 뉴욕에서는 그 압도적인 마천루에 감탄을 하게 된다. 특히 뉴욕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뉴욕의 상징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한 해 약 350만 명의 여행자가 찾을 정도로 인기 있는 명소이다. 특히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오르면 전망대를 만날 수 있다. 이곳은 낮에 방문하면 뉴욕의 마천루가 이어진 스카이라인을 볼 수 있고, 해가 지는 무렵에 방문한다면 석양과 함께 잠들지 않는 도시 뉴욕의 참면목을 볼 수 있다.

타임스퀘어는 문화를 사랑하는 여행자라면 위시리스트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세계적인 명소이다. 뉴욕 최고의 번화가인 타임스퀘어는 1900년대 초반 뉴욕타임스가 이곳에 사무실 빌딩을 마련하며 시작됐다. 우리가 보통 뉴욕의 도심이라고 할 때 떠올리는 7번가와 42번가 브로드웨이가 맞닿은 곳에 위치하고 있고 거대한 규모의 네온사인과 광고판이 이곳을 상징하고 있다. 낮에도 밤에도 이곳은 수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 예술가와 관객들이 모여들어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다. 특히 41번가와 53번가에 걸쳐 있는 브로드웨이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극장가의 대명사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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