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안양시, 집중호우 피해 주요 하천 정비
(안양시) 안양시, 집중호우 피해 주요 하천 정비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8.09.04 22: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슈메이커=김아현 기자]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28일 수도권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파손되거나 토사 및 슬러지가 쌓인 안양천 등 7개 주요 하천을 정비하고 둔치에 휩쓸려온 쓰레기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시는 하천관리 직원 및 미화원 등 80여명을 투입해 토사로 오염된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징검다리 등의 물 세척하고 파손된 시설물을 정비했으며, 하천변 쓰레기 및 부유물질을 제거했다. 앞으로도 군부대와의 협력을 통해 하천 복구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집중 호우로 인해 하천 산책로와 다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통행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우려되어 빠르게 정비에 나섰다며, 시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신속히 복구하는 한편 순찰 활동을 강화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경기도청)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321호 (여의도동, 대영빌딩)
  • 대표전화 : 02-782-8848 / 02-2276-1141
  • 팩스 : 02-2276-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보승
  • 법인명 : 이슈메이커
  • 제호 : 이슈메이커
  •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1
  • 등록일 : 2011-07-07
  • 발행일 : 2011-09-27
  • 발행인 : 이종철
  • 편집인 : 이종철
  • 인쇄인 : 신진민
  • 이슈메이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이슈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