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민선7기 첫 자유한국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종합) 민선7기 첫 자유한국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8.09.0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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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아현 기자] 부산시는 9월 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자유한국당 부산시당과의 민선 7기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해 내년도 국비 확보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는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해 유재수 경제부시장 등 부산시 주요 간부, 자유한국당 부산시당 이헌승 위원장 등 지역 국회의원이 대부분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오거돈 부산시장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과의 민선7기 첫 만남의 자리인 만큼 민선7기 도시비전과 목표 등 시정운영방향을 설명하고, 내년도 민선7기 핵심사업 국비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강력히 요청하였다.

특히, 국비사업은 정부예산안이 확정되어 국회로 제출된 만큼, 여야정이 한뜻으로 적극 대응키로 하고, 핵심 사업 16건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구체적으로는 ▲ 경부선 철도 지하화 및 부전복합역 개발 ▲ 부산국제영화제 범국가적 육성 ▲ 도시철도 노후시설 및 전동차 교체 ▲ 덕천~양산간 도로 건설 등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 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시와 지역국회의원들이 분기 1회정도 정례적으로 모여 지역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부산 여야정 상설협의체’ 구성을 제안하였고, 자유한국당은 이에 적극 환영하며, 참석키로 약속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부산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고, 내년도 국비 확보에 부산시,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이 원팀을 이루어 총력전을 펼치기로 합의한데 큰 의의가 있었다.” 며, “앞으로도 진행될 여․야․정 상설협의체가 부산발전을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부산시는 여‧야 구분 없이 누구와도, 언제든 소통하고 협력할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출처=부산광역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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