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여고생 투신, 힘겹고 고통스러운 나날의 연속성...부메랑 맞는 학원폭력
제천 여고생 투신, 힘겹고 고통스러운 나날의 연속성...부메랑 맞는 학원폭력
  • 조수아
  • 승인 2018.09.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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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천 여고생 투신 사고 직전, 일부 언론에 따르면 "개학을 하게 되면 너를 가만 두지 않겠다"는 투신 여고생의 친구가 협박을 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사실상 제천 여고생 투신은 심각한 학원 폭력의 사례라는 의미다. (사진출처 = sns)
한편 제천 여고생 투신 사고 직전, 일부 언론에 따르면 "개학을 하게 되면 너를 가만 두지 않겠다"는 투신 여고생의 친구가 협박을 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사실상 제천 여고생 투신은 심각한 학원 폭력의 사례라는 의미다. (사진출처 = sns)

 

[이슈메이커=조수아 기자] 제천 여고생 투신 사건의 실체가 하나 둘 드러나고 있다. 전날까지만 해도 ‘여고생’ 개인의 문제로 일부 언론이 다뤘지만, 실체는 역시나 학원폭력이었다. 끔찍했던, 말로 표현조차 할 수 없었던 제천 여고생 투신 진실이 공개되고 있는 셈이다.

이틀 연속 인스타 등에선 ‘제천 여고생 투신’ 사건의 전모가 공개되면서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역사회와 교육계는 이미 ‘제천 여고생 투신’ 사건을 예의주시하며 다가올 후폭풍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지역 정치권도 논평을 예고하고 있다.

또다시 부메랑을 맞는 학원폭력사건이 발생하면서 ‘제천 여고생 투신’ 사건에 대해 학교 당국이 어떤 입장을 발표할지 주목된다. 특히 개학 전날 이 같은 비극적인 제천 여고생 투신 사건이 발생하면서 ‘개학 전날’ 왜, 옥상에서, 친구와 같이 있는 공간에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는지 누리꾼들의 질문이 쏟아지고 있다.

나아가 이번 ‘제천 여고생 투신’ 사건은 사고 당시, ‘친구’가 옆에 있었고, 그 친구가 ‘극단적 행동’을 만류했음에도 불구하고 참극으로 이어져, ‘제천 여고생 투신’ 사건의 실체를 지역 당국이 확실하게 조사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경찰 수사도 예의주시하면서 은폐 가능성은 없는지도 시민사회가 두 눈을 크게 뜨고 지켜봐야 한다는 시민들의 의견도 나온다.

제천 여고생 투신은 잇따른 학생들의 투신 사고와 결부되면서 학교 당국이 이러한 후진국형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한데 따른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학부모들의 질타로도 이어진다. 결국 ‘제천 여고생 투신’ 사건이 확실하게 매듭짓지 못할 경우 또 다른 제2의 비극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한편 제천 여고생 투신 사고 직전, 일부 언론에 따르면 "개학을 하게 되면 너를 가만 두지 않겠다"는 투신 여고생의 친구가 협박을 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사실상 제천 여고생 투신은 심각한 학원 폭력의 사례라는 의미다.

제천 여고생 투신 이미지 = 방송 캡처,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계없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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