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공원 차량난동, 시민 위협 '최고수위'..보는 내내 '헛구역질'
자유공원 차량난동, 시민 위협 '최고수위'..보는 내내 '헛구역질'
  • 조수아
  • 승인 2018.09.0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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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이번 자유공원 차량난동은 ‘심신 미약’이 아닌 ‘고의적’ ‘의도적’ 범행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그렇기 때문에 시민들은 영상을 보면서 자유공원 차량난동은 ‘강력 처벌해야 한다’라며 강도높게 반발하고 있다. (사진출처 = SNS)
사실상 이번 자유공원 차량난동은 ‘심신 미약’이 아닌 ‘고의적’ ‘의도적’ 범행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그렇기 때문에 시민들은 영상을 보면서 자유공원 차량난동은 ‘강력 처벌해야 한다’라며 강도높게 반발하고 있다. (사진출처 = SNS)

 

[이슈메이커=조수아 기자] 자유공원 차량난동 자체가 주는 당시의 시민 위협은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였다. 마치 테러 영화에서나 볼 법한 ‘아찔한’ 장면이 자유공원 차량난동 사건에서 적나라하게 묘사됐다.

말 그대로 광란의 도주극을 펼쳤던 자유공원 차량난동은 경찰의 검거로 끝이 났지만, 그 과정은 그야말로 위협의 순간 순간이었다. 횡설수설한 진술을 펼치고 있는 용의자는 자유공원 차량난동 이유에 대해 “경찰 검문이 무서워서”라는 황당한 답변을 내놓았다.

자유공원 차량난동 자체가 이처럼 핫이슈로 떠오른 까닭은 인천 유명 공원에서 테러 수준으로 차량을 운전하며 공원 안에 있던 다량의 시설물을 파괴한 SUV 차량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기 때문. 자유공원 차량난동은 이 때문에 인스타그램 등에서 사회 뉴스로 부상했으며 이에 대한 비난 여론 역시 비등하다.

시민 위협의 최고수위를 선보였던 용의자의 자유공원 차량난동은 말 그대로 현장을 무법천지로 판단하고 주차된 다를 차를 받는 등 범죄를 저질렀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2명은 차량 앞을 막고 하차했지만 이를 무시했고, 자유공원 차량난동 과정에서 경찰관이 차량 창문을 삼단봉으로 내려쳤지만 도주했다.

사실상 이번 자유공원 차량난동은 ‘심신 미약’이 아닌 ‘고의적’ ‘의도적’ 범행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그렇기 때문에 시민들은 영상을 보면서 자유공원 차량난동은 ‘강력 처벌해야 한다’라며 강도높게 반발하고 있다.

자유공원 차량난동 이미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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