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예진, 쿨하게 “꽃미남 오빠와 사랑에 빠졌다?" 대세론 부채질...누가 이 남자 뺏어갈까
표예진, 쿨하게 “꽃미남 오빠와 사랑에 빠졌다?" 대세론 부채질...누가 이 남자 뺏어갈까
  • 조수아
  • 승인 2018.09.0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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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 표예진에 대한 팬들의 응원사격이 이어지고 있다. 남은 건 역시 표예진이 이 남성과 헤어지지 않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손을 잡고 있는 것 아닐까.
‘쿨한’ 표예진에 대한 팬들의 응원사격이 이어지고 있다. 남은 건 역시 표예진이 이 남성과 헤어지지 않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손을 잡고 있는 것 아닐까.

 

[이슈메이커=조수아 기자] 표예진 배우는 늘 8등신 완벽비율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평소에도 선행을 남몰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업들의 러브콜도 비일비재하다.

그런 표예진 여배우가 요즘 주가가 높아지고 있다. 풋풋한 열애 때문이다. 마치 영화 속 주인공들처럼 표예진은 황금빛 러브 스토리를 몇 달 째 이어가고 있다.

네이버와 다음 등 양대포털은 물론이고 인스타그램 등에서도 표예진 이름 석자가 핫이슈로 떠올랐다. 상대바 남성이 출연한 드라마는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는 진풍경이 발생하고 있다. 표예진도 당혹스런 표정이지만 이런 상황이 나쁘진 않은 듯 싶다.

미소가 사랑스러운 여배우로 알려진 표예진이 함박 웃음을 선보이고 있다. 3개월 동안 그녀는 한 남성과 사랑에 푹 빠졌다. 월계수 이름으로 시작된 모 드라마에서 표예진은 한 남성과 처음으로 알게 됐으며 이후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넌 것처럼, 두 사람은 ‘정식 연인’에 도장을 찍었다.

그래서 표예진이 해당 드라마에서 무슨 역할을 했는지도 다시금 조명을 받고 있다. 그녀는 모든 드라마에서 ‘통통 튀는’ 귀여운 매력으로 남성팬들을 사로 잡고 있다. 특히 표예진이 모 유명 항공 기업의 스튜어디스로 과거 직장생활을 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놀라움은 또 다른 놀라움으로 이어지고 있다.

표예진 전성시대가 열렸다. 김비서에서도 그녀는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역대급 연기력을 서보였다. 그런 그녀가 갑자기 ‘열애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더 사랑스럽게 만들고 있다. 표예진 측은 이런 열애설에 대해 다른 여배우들처럼 ‘사실무근’ ‘동료일 뿐’이라고 지저분하게 해명하지도 않았다.

‘쿨한’ 표예진에 대한 팬들의 응원사격이 이어지고 있다. 남은 건 역시 표예진이 이 남성과 헤어지지 않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손을 잡고 있는 것 아닐까.

표예진 이미지 = kb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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