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경상남도, 농업 혁신 주역들 한자리에 모여
(종합) 경상남도, 농업 혁신 주역들 한자리에 모여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8.08.31 20: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슈메이커=김아현 기자] 경상남도는 8월 30일부터 양일간 사천시 소재 연수원에서 (사)경남6차산업지원센터 주관으로 ‘2018년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사업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촌융복합산업’은 농업인 또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자가 농촌지역의 농산물 자원을 이용해 식품 가공·제조 및 유통·관광 등 서비스업을 복합적으로 결합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을 말하며, 경남도는 향토산업 육성 및 농촌융복합산업화 지구 조성과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 제품 판매 플랫폼 및 안테나숍 지원 등 다양한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워크숍은 (사)경남6차산업지원센터 , 향토산업 육성 및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사업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하여 사업정보 제공과 참여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실무역량을 강화했으며, 올 상반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사업자 17명에 대한 인증서도 전달하였다.

또한 ‘경남도 농촌융복합산업 정책’ 과 ‘반드시 알아야 할 근로기준법’ 등 특강과 향토산업육성사업 완료지구 중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도 이어져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사업 추진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곤 경상남도 농정국장은 “농촌융복합산업은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보전, 안락한 휴식과 관광을 요구에 발맞춰 농촌에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가져오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 육성 및 지역농업 연계 강화로 새로운 부가가치 사업 발굴과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지속가능한 농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사업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2015년부터 자격 요건을 갖춘 농업인 등에 지정하여 ‘농촌융복합산업 융자금 지원’ 및 ‘대형마트, 백화점 판촉전 지원’ 등 농촌융복합산업 관련 사업 우대 및 제품 판로확대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는 141명이다.

(출처=경상남도청)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321호 (여의도동, 대영빌딩)
  • 대표전화 : 02-782-8848 / 02-2276-1141
  • 팩스 : 02-2276-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보승
  • 법인명 : 빅텍미디어 주식회사
  • 제호 : 이슈메이커
  •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1
  • 등록일 : 2011-07-07
  • 발행일 : 2011-09-27
  • 발행인 : 이종철
  • 편집인 : 이종철
  • 인쇄인 : 정찬민
  • 이슈메이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이슈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issuemaker.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