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특집–공인중개 부문] 판교로뎀공인중개사무소 임좌배 대표
[성남시 특집–공인중개 부문] 판교로뎀공인중개사무소 임좌배 대표
  • 이종현 기자
  • 승인 2014.08.20 1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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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이종현 기자]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로뎀나무가 될 것

“고객과의 신뢰야 말로 가장 큰 슬로건입니다”




수도권 최대 노른자위로 불리는 판교신도시는 자연친화적 주거환경을 갖추어 국내 굴지의 IT기업단지 테크노밸리와 함께 자족기능을 더한 유비쿼터스 명품신도시로 자리잡고 있다. 판교로뎀공인중개사무소의 임좌배 대표는 판교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며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다. 판교로뎀은 판교신도시를 원스톱 쇼핑할 수 있는 특별한 공인중개사무소로써 급변하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우수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판교 최고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판교 명품 공인중개사무소

  판교로뎀의 임좌배 대표는 남다른 전략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가면서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그는 학창시절부터 전공서적보다는 부동산 관련 책을 더 가까이 했고 10여년이 넘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늘 부동산 및 재테크에 관심이 많았다고 밝혔다. 더 늦지 않은 나이에 스스로가 좋아하고 즐기는 일을 하고 싶었다고 전한 임 대표는 주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과감히 부동산 중개업을 선택했다. 그는 “기존의 포화된 공인중개시장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구도심보다 새롭게 개발되는 신도시에 자리 잡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으며, 저만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고객을 기다리지 않고 찾아갈 수 있는 새로운 마케팅을 구상했습니다”라며 판교지역에서 사무소를 운영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판교로뎀이라는 상호명에서 ‘로뎀’은 성경에 등장하는 로뎀나무를 뜻한다. 그는 로뎀나무가 가지고 있는 편안한 안식과 양식을 주는 상징적인 의미처럼 판교로뎀 역시 모든 고객들에게 필요한 최고의 수익과 편안한 안식처를 찾아줄 것을 목표로 한다고 피력했다. 임 대표는 중개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니즈에 따라 이사, 인테리어, 전출입, 학교, 세무, 법률 등의 문제까지,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부동산 정보를 상세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마케팅을 통해 지역의 정보상으로 거듭나 

  판교로뎀은 판교신도시 및 부동산 관련하여 온라인상에서 꽤 이름이 알려진 중개사무소이다. 임좌배 대표는 판교로뎀 카페/블로그의 자료를 2006년 분양 당시 부터 현재까지 직접 발로 뛰면서 모았다고 전하며, 현재 사진 및 자료는 컴퓨터 외장디스크 500G 2개가 모자랄 정도로 방대한 양을 축적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판교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보다 신속,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다. 

  임 대표는 판교로뎀 카페를 통해 공동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고객들과 커뮤니티를 만들어 의견을 나누고, 매물 정보뿐 아니라 실생활에 필요한 유요한 팁이나 부동산 뉴스, 재태크 정보 등, 모든 정보를 망라하여 공유하고 있다. 임 대표가 직접 운영하는 판교로뎀카페는 2만여 명에 이르는 회원과 누적 방문객수 200만 명, 일평균 방문자가 3,000명에 달하는 거대 커뮤니티로 성장하게 되었다. 그는 이를 통해 판교신도시의 학교, 학원, 교통, 관공서, 편의시설 등에 대한 지역 소식을 제공 할뿐만 아니라 판교신도시의 모든 단지의 평형/타입별 세부적인 실제 내부사진을 완벽히 제공하고 있어 많은 고객들에게 매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임 대표는 블로그 및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고객들과 실시간 정보교류를 이루고 있으며, 고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빠르고 상세하게 제공, 상담해주고자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그는 “이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발로 뛰고 있어서 조금은 힘들고 시간이 늘 부족합니다. 하지만 고객들이 응원해주고 만족하는 것을 보면 또 힘이 납니다”라고 전했다. 


“고객들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한발 먼저 다가가는 남다른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임좌배 대표는 기존의 아파트, 주상복합 뿐만 아니라 최근 트렌드에 맞춘 타운하우스, 단독주택 등의 대체 주거지에 대한 정보도 다방면으로 준비하고 있다. 그는 “저희 판교로뎀은 100% 실제 매물 정보 공개가 가장 큰 신뢰자 장점입니다”라고 말했다. 온라인상에 넘쳐나는 허위매물, 미끼매물에 지쳐있던 고객들은 판교로뎀의 실사진, 실매물 정보에 대해 무척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해외에서 집을 구하는 등과 같은 특수한 경우에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도 않고 계약을 체결하는 사례가 곧잘 있는 것을 보면 판교로뎀의 신뢰도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간다. 임 대표는 한번 맺은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평생 든든한 고객의 파트너가 되고자 노력한다고 피력했는데, 이런 판교로뎀의 노력과 정성을 알아서인지 재계약 및 추가계약, 지인들의 소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임 대표는 한국공인중개사 협회 분당지회의 총무 및 분회장을 맡아 업계를 위한 봉사를 하면서 “우리 내부에서도 중개업에 대한 경쟁력재고와 서비스강화를 위해 자체 교육을 실시하며, 공인자격사로서의 자부심과 투철한 직업의식을 가지고 현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전문직업인이지만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는데, 공인중개사에 대한 좋지 않은 편견과 오해가 사라졌으면 합니다”라고 전하며, 현재 부정적인 인식이 강한 중개업에 대한 인식개선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그 누구보다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임 대표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업초기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에 가입해 매월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고 있으며 네이버 부동산 전문답변인 활동을 하면서 재능기부에도 앞장서고 있다. 그는 이후로도 나눔의 기쁨을 같이하며 사람냄새나는, 신뢰받는 공인중개사로 기억되고 싶다고 밝혔다. 남다른 전략을 통해 새로운 공인중개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판교로뎀의 임좌배 대표. 앞으로 더욱 발전해나갈 판교로뎀의 미래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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