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늦은 데뷔에 나이까지 속였다?...‘오디션가면 결혼하라더라’
이시영, 늦은 데뷔에 나이까지 속였다?...‘오디션가면 결혼하라더라’
  • 조수아
  • 승인 2018.08.1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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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시영 SNS
사진=이시영 SNS

[이슈메이커=조수아 기자] 이시영이 데뷔 초 나이를 속였던 사연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최근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 출연 중인 이시영은 앞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연예계 데뷔 일화를 전했다.

당시 이시영은 “소속사에서 나이가 많으니 감독님들과 미팅을 하면 두 살 어리게 얘기했던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5살과 27살은 와 닿는 느낌이 다르다”며 “27살이라고 하면 결혼하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너 지금 19살, 20살 친구들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27살에 시작하는 것보다는 그냥 결혼하는 게 어때? 꼭 해야 되니? 이런 말들을 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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