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현우, 가수 활동 접은 웃지 못할 이유는?
차현우, 가수 활동 접은 웃지 못할 이유는?
  • 조수아
  • 승인 2018.08.17 14: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네이버 캡처
사진=네이버 캡처

[이슈메이커=조수아 기자] 차현우가 가수 활동을 접어야 했던 웃지 못할 일화가 새삼 화제다.

차현우는 배우 하정우의 동생이자 배우 김용건의 아들로 삼부자가 연예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차현우는 쿠키뉴스와 인터뷰에서 1997년 남성 듀오 예스브라운으로 데뷔한 독특한 이력을 언급했다.

당시 차현우는 “음악을 좋아해서 학원을 다니면서 실용음악을 공부했다”며 “그런데 음반을 내기로 한 친구가 갑자기 못하게 돼서 제가 투입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무대에 올랐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며 “해외 갱스터 랩을 한글로 받아 적고 무대에서 불렀는데 반응이 무척 좋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영어 랩 속에 욕설이 있었고 그렇게 활동을 접어야 했다”고 밝혔다.

이후 영화 ‘퍼펙트게임’에서 호흡을 맞춘 양동근에게 “‘나도 래퍼였어’라며 음악적인 공통점을 내세웠다”며 “동근이가 랩을 해보라고 해서 했는데 그 다음부터 다시는 음악 얘기 안하더라”고 남다른 일화를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321호 (여의도동, 대영빌딩)
  • 대표전화 : 02-782-8848 / 02-2276-1141
  • 팩스 : 02-2276-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보승
  • 법인명 : 이슈메이커
  • 제호 : 이슈메이커
  •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1
  • 등록일 : 2011-07-07
  • 발행일 : 2011-09-27
  • 발행인 : 이종철
  • 편집인 : 이종철
  • 인쇄인 : 신진민
  • 이슈메이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이슈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