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타쿠야, 日서 비호감된 이유?...‘원인은 SMAP 해체’
기무라 타쿠야, 日서 비호감된 이유?...‘원인은 SMAP 해체’
  • 조수아
  • 승인 2018.08.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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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현장토크쇼-택시' 캡처
사진=tvN '현장토크쇼-택시' 캡처

[이슈메이커=조수아 기자] 기무라 타쿠야의 딸 코우키가 연예계 데뷔를 한 가운데 일본 내에서 이미지가 눈기를 끈다.

기무라 타쿠야는 일본의 국민 그룹 SMAP 출신으로 20여 년 동안 일본을 대표하는 국민 배우로 활약했다.

그러나 지난 2016년 기무라 타쿠야는 활동 25년 만에 SMAP이 해체된 후 일본 내에서 입지가 흔들리게 됐다.

당시 일본 현지 매체는 “이이지마 전 수석 매니저가 SMAP을 데리고 쟈니스에서 독립하려 했을 때 기무라가 소속사 잔류를 표명, 계획이 백지화된 것과 이를 계기로 멤버들 사이에 금이 간 것이 알려지며 해체의 원인이 기무라 타쿠야라는 인식이 퍼졌다”고 전한 바 있다.

이후 기무라 타쿠야는 3년 연속 비호감 남성 배우 1위에 꼽히면서 딸 코우키의 데뷔로 이미지를 회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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