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 ‘며느리들은 패물 치장도 금지?’...‘현대家 1년 제사만 10번’
노현정, ‘며느리들은 패물 치장도 금지?’...‘현대家 1년 제사만 10번’
  • 조수아
  • 승인 2018.08.1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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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캡처
사진=채널A 캡처

[이슈메이커=조수아 기자] 노현정의 근황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03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을 한 노현정은 2006년 정대선 사장과 결혼하면서 재벌가에 입성했다.

이후 노현정은 방송 활동을 자제하고 집안 제사가 있을 때마다 조금씩 언론에 노출되면서 대중들의 이목이 쏠렸다. 이에 MBN ‘아궁이’에 출연한 이기진 전 PD는 “현대는 가부장적인 가풍으로 유명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전원주 역시 “며느리들과 겸상을 안 할 정도로 가부장적인 분위기”라며 “며느리들은 패물로 치장하는 것도 금물”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신은숙 변호사는 “며느리들에게 가장 힘든건 제사”라며 “1년에 10여 차례의 제사가 있는데 특히 4월에 몰려 있다. 4월은 제사의 달로 모든 제사상을 며느리들이 손수 준비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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