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이덕화X이경규, ‘전국민이 낚시했으면’...남다른 ‘취미 방송’
도시어부, 이덕화X이경규, ‘전국민이 낚시했으면’...남다른 ‘취미 방송’
  • 조수아
  • 승인 2018.08.1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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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이크로닷 SNS
사진=마이크로닷 SNS

[이슈메이커=조수아 기자] 채널A ‘도시어부’가 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이경규, 이덕화 낚시꾼들의 발언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도시어부’는 지난해 낚시라는 생소한 주제로 연예계 대표 낚시꾼 이경규, 이덕화를 섭외해 본격 낚시 방송을 담아냈다.

이어 혈기왕성한 젊은 래퍼 마이크로닷이 이경규, 이덕화와 의외의 케미를 발산하면서 채널A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당시 이경규는 ‘도시어부’ 제작발표회에서 골프 다음으로 좋아하는 것이 낚시라 말하며 “이덕화와 마이크로닷은 정말 낚시의 프로다. 그래서 이들은 낚시할 때 너무 긴장을 한다. 난 약간 즐기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덕화 씨가 함께 하다 보니 내가 수발을 들 것 같더라. 그래서 마이크로닷을 추천했다. 같이 하다 보니 정말 수발로 잘 들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이덕화는 “낚시를 취미로 가진 지 50년이 넘었다. 아버지를 따라 국민학교 때부터 낚시를 했다”며 “프로그램을 하면서 조금 불편한 건, 낚시 홍보대사를 꽤 오랜 시간 했다. 그러다 보니 조금 불편하다. 반칙을 해도 안 되고, 휴지도 함부로 버리면 안 된다. 그런데 신경 쓰다 보니 고기를 못 잡을 것 같다. 제 꿈을 한번 물어봐달라. 제 꿈은 대한민국 전 국민이 취미를 낚시로 가지는 거다”며 남다른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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