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건축과) 전북도, 도시재생 뉴딜시범사업 본격 추진
(주택건축과) 전북도, 도시재생 뉴딜시범사업 본격 추진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8.08.08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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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아현 기자] 전북도는 지난해 12월에 도시재생뉴딜 시범사업 6곳(군산2, 익산1, 정읍1, 전주1, 완주1)이 선정되었으며, 이중 4곳(군산2, 익산1, 정읍1)의 대상지에 대하여 9월부터 부지매입, 설계, 착공 등 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한편, 현재 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중인 전주와 실현가능성 평가와 관련하여 행정절차를 이행중인 완주는 10월까지 해당사항을 마무리하여 연말까지 사업이 착수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도에서 이번에 확정된 지역은 군산(금암,산북), 익산, 정읍 4곳으로 2022년까지 국비 488억 원, 지방비 325억 원 등 총 813억 원이 단계별로 투입될 예정이다.

군산시에서는 버려진 수협창고를 새단장(리모델링)하여 청년창업 공간과 도시재생센터로 활용하는 ‘중심시가지형’ 사업과 공룡화석산지와 연계하여 노후주택 밀집지역의 주거지를 개선하는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을 추진한다.

(출처=전라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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