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과)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문화체육과)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8.08.08 02: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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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아현 기자] 지난달 22일부터 합천군 공설운동장 및 군민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17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가 지난 4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초‧중‧고, 대학, 일반부 67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이날 합천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일반부 결승전에서 구미 스포츠토토가 수원도시공사를 4-0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앞서 열린 초‧중‧고, 대학결승 경기에서는 초등부 황매산부에서는 경북상대초, 초등부 가야산부는 광주중앙하남초, 중등부 서울오주중, 고등부 울산현대고, 대학부 대전대덕대가 우승을 차지했다.

일반부 개인상으로는 최우수선수상에 스포츠토토 유영아, 우수선수상에 수원도시공사 김수연, 득점상에 구미스포츠토토 여민지(5골), GK상에 구미스포츠토토 강가애, 수비상 수원도시공사 김나래, 최우수 감독상 구미스포츠토토 손종석 감독, 우수 감독상 수원도시공사 박길영 감독, 최우수 코치상 구미스포츠토토 김철웅, 이지은 코치, 우수 코치상 수원도시공사 조원상, 이상엽 코치, 최우수 심판상에 대한축구협회 오현정 심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기록적인 폭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경기를 야간경기로 진행하는 등 철저한 대비를 통해 큰 사고 없이 무수히 대회를 마칠 수 있었으며 내년에는 더 나은 대회운영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출처=합천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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