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eople-생활위생 부문] 워터픽 한국지사 제일 심재록 대표
[THE People-생활위생 부문] 워터픽 한국지사 제일 심재록 대표
  • 김기열 기자
  • 승인 2014.03.1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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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기열 기자]

[THE People-생활위생 부문] 워터픽 한국지사 제일 심재록 대표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국민들에게 다가갈 터”

 

 


워터픽은 50여 년 전 치과의사였던 제럴드 모이어가 자신의 환자들이 더 편한 방법으로 치실을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탄생했다. 그 후 워터픽사는 소비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제품을 개발한다는 철학으로 지속적인 임상실험 끝에 구강세정제를 개발, 현재는 구강세정기 제품 자체를 ‘워터픽’으로 칭할 만큼 구강세정기의 대명사가 되었다. 워터픽 한국지사 제일은 이런 워터픽 사의 제품을 한국에 독점 공급해 오고 있는 업체다.

 


전 국민의 구강 건강을 책임지는 워터픽
워터픽 한국지사 제일(이하 워터픽)의 심재록 대표가 1980년 처음 사업체를 등록하고, 현재 워터픽 한국에이전트로 거듭나는 과정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이미 사업체를 등록했을 때부터 워터픽 제품을 사용해 오던 심 대표는 워터픽 제품의 우수성은 체험을 통해 알고 있었기에 과감히 2009년 워터픽과 독점 계약을 맺었다. 심 대표는 “1980년 처음 사업체 등록 후 가전제품을 취급하다 우연한 기회에 워터픽과 인연을 맺고 2009년 독점으로 한국 에이전트가 될 수 있었다”며 말한 뒤 “계약 전부터 워터픽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고 직접 워터픽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기에 워터픽 제품에 대한 강한 신뢰를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워터픽은 오래 역사를 자랑하지만 사람들이 워터픽을 구강세정기가 아닌 브랜드로 인식한 지는 얼마 되지 않는다. 심 대표는 “어느 순간부터 인식이 워터픽은 브랜드 이름이 아닌 구강세정기를 대표하는 단어가 됐다”며 “타사 제품들 역시 자신들 브랜드 이름 앞에 워터픽 단어를 사용하며 구강세정기를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워터픽은 90개국에 수출되며, 미국 시장의 90%의 점유율을 자랑하며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여기에 미국 치과의사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브랜드로 명성이 높다. 그렇지만 워터픽 제품은 잇몸이 안 좋은 사람들만 사용한다는 인식은 잘못된 것이다. 심 대표는 “임플란트 수술, 치아교정 하신 분들에게 치과 의사들이 많이 추천하고, 사용되고 있지만 입 냄새가 심한 사람, 세심한 구강관리가 필요한 임산부, 어린이, 이외에도 청결한 구강상태를 유지하길 원하는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전통의 주력상품 WP-70K, 진화된 신제품 WP-900K
워터픽의 주력상품은 WP-70K다. WP-70K는 워터픽의 대표적인 기본모델로서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고 있는 제품이다. 클래식 워터픽인 WP-70K는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이전의 모델에는 없었던 혀 클리너가 추가되어 세심한 구강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가격 또한 가장 저렴해 많은 소비자 층을 구축하고 있는 인기 상품이다.
  얼마 전 새로이 선보인 WP-900K는 기존의 구장세정기에 음파칫솔이 더해진 제품이다. WP-900K의 음파칫솔은 타사제품에 비해 칫솔모의 움직임이 25%정도 빠르고, 임상실험 결과 잇몸 건강 증진에 26%이상 효과적이라는 것이 입증됐다. 또한 구강세정기에 음파칫솔이 하나의 편리한 제품으로 결합되어 공간과 전기 사용에도 절약이 기대되는 제품이다.
  이외에도 휴대용인 워터픽 WP-450K, 어린이를 위한 키즈워터픽 WP-260K, 작은 욕실에 적합한 나노워터픽 WP-250K, 저소음 울트라 워터픽 WP-100K 등 소비자들의 기호와 가격대에 따라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전국 각지의 워터픽 샵과 체험관 보급 목표
워터픽의 2014년 최대의 목표는 매출상승을 통해 전국에 샵과 체험관을 설립해 많은 사람들이 직접 워터픽을 체험하게 하는 것이다. 워터픽의 경우 한번 사용해 본 사람의 경우 효과를 확실히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구매율 또한 높다. 심 대표는 “지금은 서울 사무소 한 곳 뿐이지만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에 샵과 체험관을 설립해 많은 사람들에게 워터픽을 알리고 싶다”며 말한 뒤 “치과의사들 사이에서 많은 추천을 해주고 있고, 우리도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으니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워터픽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워터픽은 3월에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가전브랜드쇼에 참가해 홍보에 박차를 가할 생각이다. 더불어 5월에 열리는 SIDEX(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에도 참여해 많은 사람들에게 워터픽을 알릴 예정이다. 심 대표는 “불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워터픽이 브랜드 이름이란 것도 잘 인식 못 했고, 50년의 전통을 지니고 있다는 것 역시 전혀 알지 못했다”며 말한 뒤 “그렇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홍보를 통해 사람들이 바르게 인식하기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홍보에 박차를 가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고 체험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하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구강건강만을 생각하고 연구해 온 워터픽. 2014년 적극적인 홍보와 직접체험계획을 바탕으로 국민들에게 한 발짝 다가가려 한다. 국민들의 상쾌한 구강건강을 책임지겠다는 워터픽의 바람이 현실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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