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시간 20분
[이슈메이커]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시간 20분
  • 김갑찬 기자
  • 승인 2018.07.3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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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시간 20분

 

대중 매체를 통해 다양한 운동법이 소개되고 있다. 각자의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운동 비법을 대중에게 알리는 과정이 반복돼왔다. 일반인들은 한번쯤 운동 센터를 방문하지만 시간과 비용, 노력 등의 이유로 건강한 신체를 단련하는 게 쉽지 않다. 최근에는 단기간의 체중감량보다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며 자신에 성향에 맞는 ‘맞춤형 다이어트’가 운동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매김 중이다.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의 효과를 나타내는 EMS 트레이닝이 주목 받는 이유이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의 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한다. 운동도 예외는 아니다. 과거의 운동법은 헬스장을 등록해서 런닝머신을 뛰고 무거운 운동 기구를 들어 올리는 것에 한정됐다면 오늘날에는 요가, 스피닝, 필라테스, 크로스핏 등 무수히 많은 운동법이 우리에게 알려졌고 많은 이들이 즐기고 있다. 특히 최근 TV 속 유명 여자 연예인들이 자신만의 몸매 관리법으로 EMS 트레이닝을 추천하며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여의도에 위치한 티엔이 올웨이브핏는 EMS 트레이닝 전문 운동 센터로 이곳을 방문했을 당시, 젊은 여성이 스튜디오에서 운동을 진행하고 있었다. 이전까지 관련 운동법을 접해보지 못했기에 대다수의 운동 센터에서처럼 고강도 운동이 아닌 갑옷처럼 생긴 옷을 입고 간단한 동작을 반복하는 모습에서 과연 운동효과가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이는 기우에 불과했다. 10분 정도 지났을 쯤 슈트를 입은 여성의 얼굴에는 땀으로 가득했고 거친 숨소리와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을 통해 운동의 강도가 만만치 않음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

  EMS트레이닝은 과학적인 운동법으로도 알려졌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우주인들의 근육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인위적인 미세전류로 자극을 주는 기계를 개발한 것이 시초다. 이 기계는 1초에 80회 가량 100Hz(헤르츠) 미만의 저주파가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만들어준다. 가만히 있어도 근육이 운동할 수 있는 조건이다. EMS 트레이닝은 여기에 추가적으로 스쿼트나 벤치프레스, 런지 등의 근육 운동을 하며 운동 효과를 높이고자 개발된 운동법이다. 티엔이 올웨이브핏 박예찬 트레이너는 "EMS는 남녀노소 모두 가능한 운동이고, 부상 위험도 적습니다. 또한, 짧은 시간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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