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들의 고민과 아픔을 함께하는 법률사무소
의뢰인들의 고민과 아픔을 함께하는 법률사무소
  • 김재훈 기자
  • 승인 2013.09.27 1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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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후 법률사무소, 모든 고객에게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
[이슈메이커=김재훈 기자]

[지방자치시대를 가다 - 부천시]  변호사 노승연 법률사무소 노승연 변호사

 

세상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는 요즘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법률서비스도 남다른 변화가 필요하다. 노승연 법률사무소는 법률사무소 가족 모두 기존의 권위적인 법률사무소의 이미지를 탈피해 의뢰인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는 가족 같은 변호사 사무소이다. 자신의 이익을 앞세우기보다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문턱이 낮은’ 법률사무소를 지향하는 노승연 법률사무소의 노승연 변호사를 만나보았다.

 

 

항상 공부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노력할 터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어쩌면 법이라는 것이 필요 없는 사회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어지러울 만큼 복잡하게 돌아가며 사회생활과 인간관계에서 예상치 못한 수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이런 복잡한 세상을 규율하는 것이 법이다 보니 법 또한 복잡하고 어려울 수밖에 없다. 예상치 못했던 법률적인 어려움에 처한 일반인들에게 어렵고 복잡한 법의 문턱은 하늘처럼 높기만 하다.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옆 상동아크로텔 3층에 자리 잡은 노승연 법률사무소는 법률적 분쟁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의 곁에서 일반적인 법률사무소가 가지고 있는 어렵고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스스로 문턱을 낮춰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법률사무소 가족 모두가 법률사무도 서비스라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고 밝힌 노승연 변호사는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이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부천에서 소명여중, 소명여고를 나온 노 변호사는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다른 변호사사무소에서 근무하다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부천시민들의 법률상담을 돕고 있다. 깊이 있는 법적 지식을 토대로 의뢰인들의 분쟁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그는 현재 부천시청의 분쟁조정위원과 인천지방법원의 화해권고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병원에 정기검진을 통해 암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듯, 분쟁이 발생하기 전에 법률 자문을 받아 법률 분쟁을 줄이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라고 말하며 소송을 통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나 분쟁을 해결하는 일에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부천시 오정구청 법률 상담위원으로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시민들에게 무료 법률상담을 제공한다. 무료상담을 통해 그동안 법률 자문을 받고 싶어도 경제적 부담으로 상담받기 어려웠던 시민들에게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권익 증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그는 “변호사로서 항상 공부하는 자세와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법률봉사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늘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법률적 지원 등의 임무에도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변호사 업무 외에도 부천시 공동주택관리 지원단 자문위원, 뮤직로드(인천광역시 사회적 기업) 고문 변호사, 인천광역시 계양구 출자심의위원,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사위원회 위원 등 각종 협회나 단체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나가고 있다.

 

 

의뢰인들의 개인적 고민까지 함께하는 법률사무소

노승연 법률사무소는 전체적으로 형사사건과 이혼소송, 부동산소송, 건설소송의 비율이 높은 편이지만 특정분야만이 아닌 전반적인 분야에 모두 뛰어난 전천후 법률사무소로 평가받고 있다. 변호사가 사건을 잘 처리하기 위해서는 의뢰인이 알고 있는 고민과 그 이면의 내용을 의뢰인보다 더 세심하게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그는 법률적 문제뿐만 아니라 의뢰인들의 개인적 고민까지 항상 함께 공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는 “법률사무소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은 마음에 괴로움과 아픔을 지닌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는 법률전문가로서의 탁월한 법률논리와 함께 아픔을 위로하는 따뜻함이 동시에 필요합니다”라며 저의 이름을 걸고 사무실을 운영하는 한 의뢰인들이 어떤 식으로든지 고민이나 문제들을 저희에게 맡김으로써 홀가분한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다양한 사건을 다루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특히 구속사건의 경우 영장실질심사 바로 전날 저녁에 사건을 의뢰하는 경우가 많다. 그는 바로 다음날의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충실히 사건을 파악하고 서면을 준비하기 위해 새벽까지 서면준비를 하고 집에 들어가 한숨도 못 자고 바로 법정에 가서 사건처리를 할 때도 있지만, 의뢰인들을 위해 새벽공기를 맡으면서 퇴근하는 것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다지 부유한 환경에서 공부하지 못했다고 밝힌 노승연 변호사는 앞으로 힘들게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장학사업에 대한 구상을 해보고 싶다는 소망도 함께 전했다. 어려운 법률적 문제에 고민하는 사람들과 아픔을 함께하며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노승연 변호사의 노력이 우리 사회에 더욱 많은 용기와 희망을 선사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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