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병을 다스리는 골격균형 관리법, 골격학
만병을 다스리는 골격균형 관리법, 골격학
  • 방성호 기자
  • 승인 2013.07.0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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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방성호 기자]

[한국의 인물 - 골격연구부문] 한완석골격균형연구원 한완석 원장

 

 

척추는 우리 몸의

‘대들보’같은 기둥이다. 성인 기준 206개의 뼈 중 33개는 척추를 구성하고 있으며 위로는 머리를 받치고 아래로는 골반과 연결되어 체중을 하지로 전달한다. 경추와 흉추, 요추 등으로 구성된 척추는 인대와 근육으로 강화되어 인체가 평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며, 척추 신경근을 통해 우리 몸의 운동과 감각 기능을 통제하고 있는 중요한 기관이다. 한완석골격균형연구원의 한완석 원장은 이 같은 척추의 변위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것을 깨닫고 철저한 연구 끝에 의학적으로 해결하지 못한 증상의 원인을 치료 및 요법을 전파하고 있다.

   

  어릴 적 마을의 전통 의인이었던 조부를 따라 다니며 전통의술을 전수받던 한완석 원장은 자연스레 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 대한 치료의 꿈을 품게 되었다고 한다. 만성적인 질환과 장애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보며 근본적인 원인을 연구하던 한 원장은 인체 골격 균형의 부적합이 병을 키우는 근본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한완석골격균형연구원은 이 같은 결론에서 출발한 ‘골격(균형)학’을 바탕으로 인체골격의 불균형, 골격의 본질적인 기능과 원리들을 파악해 비정상적으로 과도한 움직임 또는 비가동성을 바로 다스려 다양한 증상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서의 ‘골격학’이란 인간의 ‘장기’와 ‘뼈’의 이치를 밝히고 서로의 ‘유기적 관계성’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장기’는 음식의 소화 및 흡수를 담당하는 5장 6부에 관한 것이며, ‘뼈’는 5장 6부를 보호하고 우리가 구체적인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인체 구성요소이다. 이 같은 몸의 각 부분들은 서로 간의 긴밀한 관계와 복잡성을 가진 정밀한 장치와 같다. 때문에 특정 분야의 ‘전문성’만을 중시하는 서양의학으로서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기 어려울뿐더러 질환의 재발을 막기 힘들다는 게 한완석 원장의 주장이다. 증상에 대한 모든 치료방법이 없을 때 ‘골격학’의 관리방법은 많은 인내와 시간을 필요로 하는 최후의 방법이다. 이에 한 원장은 “우리 몸 전체를 유기적 관계성의 관점에서 봤을 때 문제의 근본인 척추 불균형을 해결해나가는 것이 ‘골격학’이며, 이것은 인체의 정상적인 회복을 위한 지속가능한 최선의 방법입니다”라고 강조했다.

 

 

 

 

  한완석 원장의 ‘골격학’은 국내보다 먼저 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이미 골격고정용 기구, 세포재생 기술과 관련한 40여 종의 특허들이 세계 각국에 출원 등록되어 있으며 국·내외 초청강연을 통해 ‘골격학’의 연구 성과와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해외의 저명한 한의과대학과의 기술이전 및 관련학과 신설 또한 검토되고 있다. 한 원장은 “당당한 대한민국의 학문인 ‘골격학’으로서 해외에 진출하고 싶습니다”며 “향후 국가적인 지원을 통해 대체의학으로서가 아닌 모두가 연구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학문으로 정착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인간을 아끼는 마음으로 인술을 펼치고 있는 한완석 원장의 ‘골격학’이 더욱 연구되고 발전되어 많은 환자들의 희망으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

 

취재 / 방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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