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워마드 옹호, 어떤 연유로 안 건드리나? 워마드 성체 훼손, 얼마나 화가 났기에 ‘격분’
한서희 워마드 옹호, 어떤 연유로 안 건드리나? 워마드 성체 훼손, 얼마나 화가 났기에 ‘격분’
  • 조수아
  • 승인 2018.07.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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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서희 SNS
사진 : 한서희 SNS

[이슈메이커=조수아 기자] 여성 그룹 연습생 한서희가 어제와 오늘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워마드 성체 훼손에 대해 옹호 하는 글을 올려 논란을 더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서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을 통해 이날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에 성체 훼손이 오른 것을 캡처한 후 옹호를 하면서 더 심한 일간베스트는 놔두고 워마드가 유독 검색어에 오르냐며 화가 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여자를 혐오하는 대한민국에 환멸스럽다고 욕설을 더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밤 워마드에 성체 훼손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친척 중 천주교인이 있어서 억지로 성당에 갔다가 빵을 받아 왔다고 밝히면서, 이걸 천주교에서 신성시한다고 시작하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글 작성자는 예수에 대한 욕설과 강간범죄인이라는 글도 덧붙인 불에 타 훼손된 성체 사진을 덧붙여 논란에 불을 지폈다.

이 게시물이 공개된 후 온라인에서는 천주교를 모욕했다는 말까지 나오며 강력한 처벌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쇄도하고 있다. 

한편, 워마드를 옹호한 한서희는 그 동안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을 통해 자신이 여성해방운동가라고 주장을 해오며 이와 관련한 내용으로 누리꾼들과 논쟁을 벌여왔고, 두 달 전에는 돌연 앞으로 여성해방운동에 대한 활동을 멈출 것이라고 했고, 이에 관련된 발언으로 인해 고생을 하고 손해를 봤다고 주장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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