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고정관념과 상식 벗어난 상상의 가치 실현
[이슈메이커] 고정관념과 상식 벗어난 상상의 가치 실현
  • 김남근 기자
  • 승인 2018.07.09 16: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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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남근 기자] 

고정관념과 상식 벗어난 상상의 가치 실현

경험으로 얻은 기획, 광고, 분석력으로 성공 로드맵 제시

 


기업의 브랜딩, 마케팅, 홍보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기업들은 이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마케팅 기업과의 협업을 원하고 있다. 이에 최근 ‘경험해보지 않고는 믿을 수 없는 사기 같은 성장률, 그리고 성장 스토리’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마케팅 전문가 그룹이 등장해 화제다. ‘부부사기단’을 론칭한 (주)알에스기획이 그 주인공이다.


‘왜?’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성공 방정식
(주)알에스기획(대표 박태훈, 사장 홍유리/이하 알에스기획)은 박태훈 대표와 홍유리 사장이 지난 10여 년간 약 30개 이상의 사업을 만들며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확한 사업 분석 및 성공 로드맵을 제시해주는 부부사기단을 지난해 론칭했다. 부부사기단은 알에스기획의 마케팅브랜드로서 기획/마케팅/브랜딩 컨설팅 사업을 중심으로, 광고주가 말하고 싶은 내용의 광고가 아닌 고객의 입장에 서서 광고를 한다는 인식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발해 광고대행사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지우고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알에스기획은 그동안 수많은 마케팅 성공사례를 보유하고 있고,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대기업은 물론 국내외 각 산업 분야 굴지의 기업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해당 성공사례를 데이터 기반으로 삼아 신규 고객사의 광고를 집행하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높은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박 대표는 “알에스기획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좋아하지 않는다. 언제나 ‘왜?’라는 물음을 던지며 성공·실패와 관계없이 이유를 알아내고자 한다. 항상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기업을 보게 될 고객의 입장에서 그들이 무엇을 보고 싶어 하는지 생각하고 있다”며 “뒤를 돌아볼 겨를도 없이 앞만 보고 달려가며, 실패의 쓴잔도 들어보고, 성공의 축배도 들어봤다. 이러한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고객들에게 정밀한 광고 기획과 높은 수준의 디자인을 제공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기획 과정에서 가장 중점에 두는 부분이 궁금하다
  “실제로 사용할 사람들의 입장에서 기획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마케팅 역량은 기업 내부에서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마케팅 담당자분이 자신의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역량을 높여야 광고 기획사와 협업 시 더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 강조하고 있다”

기업만의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사용자의 입장이 먼저 되어보는 게 마케팅의 가장 중요한 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사용자들의 다양한 니즈 중 가장 대중적이고, 그리고 가장 특별한 아이템을 찾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그동안 저와 홍 사장이 3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몸으로 느끼고 체득한 것이다. 누군가가 가이드해주고 교육한다고 얻는 것이 아니다. 이 점이 알에스기획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주)알에스기획은 부부사기단을 비롯해 에코그린카케어, 마움프로젝트, 마움스토어, 더잠 등 다양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정밀한 광고 기획과 높은 수준의 디자인을 제공해주고 있다. (좌측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부부사기단, 에코그린카케어, 더잠, 마움스토어 홈페이지)
(주)알에스기획은 부부사기단을 비롯해 에코그린카케어, 마움프로젝트, 마움스토어, 더잠 등 다양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정밀한 광고 기획과 높은 수준의 디자인을 제공해주고 있다. (좌측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부부사기단, 에코그린카케어, 더잠, 마움스토어 홈페이지)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현재 ㈜알에스기획은 ‘연 매출 200억 현직 두 CEO가 제안하는 사기 같은 성공 SNS 마케팅 전략’이라는 비전을 제시할 정도로 성공 반열에 오른 마케팅 기업 중 하나다. 박태훈 대표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사업을 시작하며 앞만 보고 달려온 자수성가형 사업가다. 훤칠한 키에 당당한 체구를 자랑하는 박 대표지만, 배고팠던 시절도 있었다며 말을 이었다.

부부사기단을 비롯해 에코그린카케어, 마움프로젝트, 마움스토어, 더잠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성장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은 없었는가?
  “저와 홍유리 사장 모두 이른 나이에 사업을 시작하다 보니 우리가 가는 이 길이 옳은 길인지 그른 길인지 모르고 사업을 해왔던 점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다. 특별한 날 팀원들과 각자 3,300원짜리 삼겹살 1인분에 공깃밥과 된장찌개를 먹으며 눈물을 삼켰던 날이 아직도 기억난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이 비교적 빠르게 성장해올 수 있었던 가장 큰 동력이 됐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웃으며 어렵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을 보면 당시 그렇게 어려웠던 것은 아닌 것 같다. 지금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한다. 항상 위기의식 속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새로운 것을 늘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과정을 즐기며 극복해나가고자 한다”

경영자로서의 신념은?
  “모든 일은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기에 서로의 관계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최대한 많은 기회를 구성원들에게 주고, 이를 통해 형성된 믿음으로 이들이 자신의 역량을 200% 이상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이 과정에는 기다림이 존재하지만, 오랫동안 함께 할 동료를 얻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아깝지 않은 시간이다. 저 혼자만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가고자 한다”

앞으로의 비전은?
  “알에스기획의 RS는 ‘Rolling Stones’의 약자다.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생각으로 저와 구성원 모두 쉬지 않고 달려갈 것이다. 이를 통해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넓혀 온·오프라인이 융화된 광고 플랫폼을 만들어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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