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비상’ 2018년 태풍 ‘쁘라삐룬’ 슬금슬금 북상 중...점점 가까이 다가오며 조만간 한반도 타격할 태세
‘초비상’ 2018년 태풍 ‘쁘라삐룬’ 슬금슬금 북상 중...점점 가까이 다가오며 조만간 한반도 타격할 태세
  • 조수아
  • 승인 2018.06.2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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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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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조수아 기자] 2018년 첫번째 태풍인 ‘쁘라삐룬’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향해 북상하고 있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9일 기상청은 2018년 들어 처음으로 태풍 '쁘라삐룬'이 현재 일본 오키나와를 거쳐 슬금슬금 한반도로 북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태풍 쁘라삐룬은 현재 오키나와와 대만 사이에서 조금씩 북상 중에 있으며 내일과 모레에 걸쳐 점점 북쪽으로 올라올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내달 2일에는 제주도 서귀포 인근까지 접근해 이날 늦은 밤께는 서해 근처 서산 부근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기상당국은 2018년 첫번째 태풍에 비상태세에 돌입, 이동 경로 등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한편 2018년 첫번째 태풍인 ‘쁘라삐룬’은 태국어로 ‘비의신’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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