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 속출한 월드컵, 16강 대진표 보니 대부분 유럽 팀 올라...가장 눈길 끄는 국가는 어디? ‘충격’ 
이변 속출한 월드컵, 16강 대진표 보니 대부분 유럽 팀 올라...가장 눈길 끄는 국가는 어디? ‘충격’ 
  • 조수아
  • 승인 2018.06.2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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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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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조수아 기자]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예선전이 모두 끝나고 16강에 진출한 국가별 대진표가 확정되며 축구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월드컵 첫 경기가 시작된 지난 15일부터 29일까지 장장 보름 가까이에 걸쳐서 진행된 조별예선전은 그간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이변이 속출하는 등 숱한 화제를 모으며 축구팬들을 열광시켰다.

오늘 새벽에 치러진 경기를 마지막으로 본선에 오를 팀이 가려지며 국가별로 명암이 엇갈렸다. 

이번에 16강에 오른 팀은 대륙별로 보면 유럽의 열네 팀 중 열 팀이, 남아메리카 다섯 팀 중 네 팀이 진출했다. 우리가 속한 아시아는 다섯 팀 중에서 일본만이 유일하게 올랐고, 북중미는 세 팀 중 한 팀이 이름을 올리게 됐다. 아프리카는 다섯 팀 모두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특히 디펜딩 챔피언 독일이 한국에 패하며 십육강 문턱을 넘지 못했고, 한국 역시 최종 전적 1승 2패로 더 이상 월드컵 무대에서 뛸 수 없게 됐다. 

최종 월드컵 16강 대진표는 다음과 같다. 에이조에서 에이치조까지 각 조별 1위와 2위가 십육강에 오른 가운데, 대회 규정에 따라 십육강 토너먼트 대진표는 에이조-비조, 씨조-디조, 이조-에프조, 지조-에이치조가 한 그룹이 된다. 그리고 각 조의 일위 팀이 같은 그룹의 다른 조 이위 팀과 경기를 치른다.

월드컵 16강 대진표 일정은 오는 30일 오후 11시 씨조 일위인 프랑스와 디조 이위인 아르헨티나의 경기로 시작, 내달 4일 새벽에 치러지는 지조 콜롬빕아와 에이치조 잉글랜드의 경기로 8강 팀에 오를 국가를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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