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추행 의혹, 2008년 청담동 가라오케 그곳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이번에는 법의 심판 받나?
장자연 추행 의혹, 2008년 청담동 가라오케 그곳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이번에는 법의 심판 받나?
  • 조수아
  • 승인 2018.06.27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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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캡처
보도 캡처

[이슈메이커=조수아 기자] 故 장자연 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전직 기자가 법정에 설 전망이다.

검찰은 지난 26일 고 장자연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전직 조선일보 기자 조 모 씨를 불구속기소했다고 전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 씨는 2008년 8월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가라오케에서 열린 장자연 소속사 대표 김모씨 생일 축하 술자리에서 장 씨를 강제 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이른바 ‘장자연 사건’은 지난 2009년 3월 ‘소속사 관계자로부터 술 접대와 잠자리를 강요받고 폭행당했다’는 문건을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다.

단역을 전전하다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얼굴을 알린 지 얼마 되지 상황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세간에 큰 파문이 일었다.

한편 조 씨는 2004년 총선에 출마했다가 낙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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