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미야와키 사쿠라 냉엄한 현실 깨달아 “할 수 있다는 것 증명할 것” 안유진 궁금증 UP
‘프로듀스48’ 미야와키 사쿠라 냉엄한 현실 깨달아 “할 수 있다는 것 증명할 것” 안유진 궁금증 UP
  • 조수아
  • 승인 2018.06.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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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와키 사쿠라, 안유진 엠넷 '프로듀스48 제공
미야와키 사쿠라, 안유진 엠넷 '프로듀스48 제공

[이슈메이커=조수아 기자] ‘프로듀스48’에서 미야와키 사쿠라와 안유진이 대중들의 가장 많은 인기를 얻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5일 오후 첫 전파를 탄 케이블채널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연습생 96명이 베일을 벗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국과 일본의 아이돌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무엇보다 ‘프로듀스48’에서는 ‘엠카운트다운’에서 일본센터로 활약한 미야와키 사쿠라가 주목의 대상이었다. 그녀는 “내가 노래를 잘해서, 춤을 잘춰서 인기가 많은 게 아니다. 그래서 자신감이 있는 편이 아니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한국 가수들은 일본에 와서도 인정을 받는데, 일본 가수들은 그렇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돼 분하다. 일본인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속내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안무가 배윤정이 일본 연습생들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배윤정은 "일본 연습생들이 기본기가 부족하다"고 지적하면서 ”일본에서 오디션을 보고 뽑았을텐데 도대체 뭘로 뽑힌거냐?“라고 정색을 해 일본 연습생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연습생들의 실시간 순위가 공개됐다. 

미야와키 사쿠라와 안유진이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안유진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앞서 한 렌즈 모델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안유진은 올해 나이 16살로, 중학교 3학년생이다. 그녀는 여러 가수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3등은 장원영, 4등은 마츠이 쥬리나, 5등은 이가은, 6등은 장규리, 7등은 최예나, 8등은 이시안, 9등은 시로마 미루, 10등은 조유리, 11등은 왕이런, 12등은 코지마 마코가 차지했다.

한편, 다음주 방송에는 미야와키 사쿠라와 마츠이 쥬리나의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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